자유 게시판

jw8704의 이미지

전류원 구현해 보신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전류원에 대해서 이전에 질문을 올린적이있었는데 한번 더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고있는 전류원은 부하저항이 바뀌어도 같은 전류가 흐르도록 하는것입니다.

이것은 부하저항이 바뀌게되면 전류의 크기가 변하는 건전지와 저항 한개를 직렬 연결한 회로와는 대비되는 부분이고 , 이렇게 대비되는 부분을 전류원이라 이해하고있습니다.

책에서는 전류원의 기호로써 동그라미안에 화살표가 표시된것을 사용합니다. 물론 PSPICE 를 통해서 해당 심볼을 이용할수있고 , 또 시중에는 전압원,전류원 기기를 실험용으로 팔고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트랜지스터 혹은 OP-AMP 를 이용하여 전류원을 만들어보고싶습니다. 즉 현재 사용되는 전류원 기호로 대치해도 문제없는 동일한 등가의 전류원 회로를 만들어보고싶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전류원회로는 PSPICE 를 통해 특정위치의 부하저항을 바꿔가면서 해당 부하저항에 흐르는 전류의 변화를 보고 , 전류의 변화가 없으면 제대로 만들었다고 판단할 예정입니다.

런맨의 이미지

게임 중독 해결책 좀 부탁드립니다.

저도 30대 초반입니다.

전 하는 게임이라곤 스타1를 했었는데 딴게임은 조금해보다가 흥미를 잃고 더이상 안하게 되는데

스타1은 나온후부터 작년까지 꾸준히 하는 정도 였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lol이 나온 이후에 스타를 끊을수 있게 되었지만

lol에 중독된듯 합니다. 스타를 끊으니 lol에 중독된 어째도면 게임은 못끊은거같은데ㅠ

이 두 게임 다 해보신분중에 어떻게 중독성이 강하다고 생각하시나요?

lol은 언제쯤 어떻게 끊을지 ㅠㅠㅠㅠ

gmdduf의 이미지

Linaro(www.linaro.org)에서 국내의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리나로 (www.linaro.org) 의 한국 지사장, 박흥열입니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Linaro member사들를 지원하기 위한 리눅스 엔지니어를 찾고 있습니다.

dongan5219의 이미지

군대를 안 갔어도 채용해주는 회사는 있습니까?

저는 지금 일본에서 살고 있는 대학교 이공학부 4학년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아버지를 따라와 일본에 왔습니다.

국적은 계속 한국적입니다.

계속해서 일본에서 대학원을 다닐 예정입니다.

아직 군대는 안 갔습니다.

취직을 한국에서 하고 싶은데,

군대를 안 갔어도 채용해주는 회사는 있습니까?

입사하고나서 군대에 갔다 오는 것은 가능합니까?

parkon의 이미지

키보드 하나 골라 주세요

맥에어에 붙여 쓸 외장형 키보드를 알아보고 있는데 어렵군요.

숫자 키패드가 없는 텐키레스 식을 사고 싶고,
10만원대 정도 하는 기계식이면 좋겠고,
"ㄴ"자 형태의 큼지막한 엔터 키가 있음 좋겠고,
USB 허브가 내장되어 안그래도 부족한 USB 포터 부족 현상을 극복하면 좋겠는데요,

지금까지 알아 본 건

1. 레오폴드 FC700R: 다 맘에 드는데 엔터 키가 일자형이고 usb 허브가 없음.

2. 아이락스 KR-6251: 가격도 6만원대로 저렴하고 엔터 키 모양도 맘에 들고 usb 허브가 있는 것도 좋은데
저는 거의 안쓰는 숫자 키 패드가 달려 있고, 이에 대한 리뷰가 비교적 적어 조금 걱정.

3. 맥용 마티아스 tactile pro3: 여러모로 위의 KR-6251과 비슷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네요.
엔터키가 일자형이라 좀 감점이고 대신 맥용이라 제 노트북과 궁합은 좀 더 좋을 듯.

starwjj의 이미지

4ULINUX Version0.1

안녕하십니까!

스터디입니다.

정말 정말 정말로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__) (--) (__)

여러가지도 시도해보고, 삽질을 조금 하느려고 늦었습니다...(역시나 몸이 안좋아 컴퓨터를 장시간 할수없는 상황도 한몫했습니다.^^;;)

오랜만에 찾아뵈며 들고온 4ULINUX는!

우분투 12.04를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말씀을 드리면 이렇게 말씀하실분들이 많으실것으로 예상됩니다...

왜?! 곧있으면 13.04가 나올 시긴데... 이제와서?! 왜?! 옛날에 스터디눅스때 끝나고 더이상 안만들었었잖아!

하시는 분들이 있을것으로 사료됩니다.

네... 맞습니다! 마는 우분투 12.10은 너무나도 저에게는 안타까운 배포판이였습니다.

집에 온갖컴퓨터가 거의 펜티엄 4인 저로써는 (타 CPU에서도...) 12.04의 반도 안되는 퍼포먼스를 뿜어내더군요...

특히나 12.10의 특유의 버벅거림은 저를 너무나도 슬프게하였습니다.

Sailor_moon의 이미지

오토마타 같은것 공부할 수 있는 사이트나 이런데 있나요 ?

요새 학교에서 나가는데 너무어렵네요 ....
좀 어디서 이해하기 좋고 혼자 보면서 리뷰하기 좋은 웹 사이트 같은데가 없을까요 .... ?

hehewow의 이미지

윈도우 개발자

저는 윈도우 어플 개발자입니다.

마이컴도 조금 다룰줄 알게되었습니다.

올해로 만 3년이 되었습니다.

이직을 생각하고 회사를 찾아봤지만..찾기가 어렵네요..

대부분 안드로이드나 웹쪽으로만 많이 뽑던데..

이제 윈도우 어플 개발자로는 먹고살기 어려운걸가요??

swr0920의 이미지

요즘 게임들을 보면...

요즘 고사양 게임들을 보면 최신사양을 사용해야 돌릴 게임들이 많죠??
예를들면... Cpu i7 8gb ram 지포스9600gt 잘은 모르는데...

궁금한점은 그럼 이런 게임들을 만들려면 더 높은 사양의 컴퓨터에서 만들어야 하는건가요??
조금 생뚱맞는 질문이지만 문득 그런생각이 떠올라서 ㅋㅋㅋ

콩수니의 이미지

cpu 추천부탁해요

서버에서 사용할 cpu 추천 부탁드립니다

floating 계산을 주로 하고요

멀티 프로세서 프로그램이 아니라서 1개의 프로세서가 강력했으면 하는데요

찾아보니깐 너무 많아요ㅠ;

하드웨어쪽은 잘 모르겠네요...

인텔 제논!?
인텔 파워 i 시리즈!?

이 두개가 주로 이루는 cpu인가요
AMD 쪽도 있는데

음...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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