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zyok0y의 이미지

개인용 pc 검색엔진을 아시는분?

os종류를 불문하고, 개인용 pc 검색엔진을 아시면 알려주세요.
이것저것 스크랩해서 쌓아두다 보니, 필요한 자료가 어디 있는지 찾기가 어려워졌습니다. 관리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던 중, 시간이 너무 많이 드는데다 제대로 하려면 사후관리까지 필요하더군요... 그래서, 검색하는 방향으로 옮겼습니다.
처음에는 명령어를 가지고 간단하게 하려 했는데, text파일만 검색할수 있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문서포멧을 주기적으로 text를 추출하고, .... 생략... 오픈소스 검색엔진을 가져다.... 형태소 분석? 주기적인 업데이트? 생략...
점점 산으로 가더군요... 웹에서 일정한 형식을 딱딱지켜가며 쓴것만 있는게 아니라서 이것저것 간략화할 바엔 차라리 수작업으로 하나씩 확인하는 편이 낫겠더라구요.

결론은 상용 개인용 검색엔진을 구한는걸로 해결하려 합니다. 혹시 해결방법이나 개인용 검색엔진을 아시면 알려주세요.

cleol의 이미지

공인인증서 개인키 보관 방식에 대한 궁금증

최근에 본 김인성 교수의 웹툰입니다. http://minix.tistory.com/403
한국형 공인인증서의 문제점에 대한 것인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요.
이 웹툰에 따르자면.. 한국형 공인인증서의 가장 큰 문제점이 "개인키를 도둑맞기 쉽다" 입니다.
도둑 맞아도 인증서 암호가 있어야 하는데, 포털 등에서 해킹되어 유출된 암호나 유추에 의해 풀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브라우저나 OS가 제공하는 개인키 보관 기능을 사용하면 적어도 그런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궁금한 점은 요 마지막 문장입니다. "브라우저나 OS가 제공하는 개인키 보관 기능" 역시 (똑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예를 들어 이 웹툰에 "브라우저나 OS가 제공하는 개인키 보관 기능"의 한 가지 예로 등장하는 gnome keyring의 경우에는
악성 코드를 통해서 암호나 키가 유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FAQ에 씌여있습니다.

ifree의 이미지

kldp 는 국정원에서 모니터링안하나요?

국정원 말에 의하면 오유 싸이트는 종북 분자들이 활동하는 싸이트로 국정원녀의 행동은 정당한 대북 심리전이라고 합니다.
대선 기간에 야당 후보에 불리한 글을 올리고 댓글 다는게 대북 활동이라니 황당합니다만,
kldp 는 별 관심이 없는 듯.
하긴, 요샌 이런 쪽의 글도 안 올라오는구나.

혹시 몰라서 밝히는데 저는 열렬한 박근혜 지지자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만세!!!

kanobaoha의 이미지

리눅스용 백신을 설치해서 사용할 필요가 있을까요?

회사에 리눅스(RHEL) 서버가 몇 대 있습니다.

리눅스용 백신을 설치해서 사용할 필요가 있을까요?

참고로 견적은 다음과 같이 왔습니다.
* A회사 : 약 140만원
* H회사 : 약 50만원

망치의 이미지

시퀀스 다이어그램 그릴때 툴 사용하시나요?


걍 종이에 죽죽 긋고 그리는 경우가 많은데..
심플한 전용 프로그램이 하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사용하고 계신 툴이 있으시다면 추천좀 해주세요. 심플하고 가능하면 오픈된것으로요 :D

hiddeni의 이미지

[초보] android 개발 중 로그상에서 SIGBUS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01-31 08:19:46.492 I 254 DEBUG *** *** *** *** *** *** *** *** *** *** *** *** *** *** *** ***
01-31 08:19:46.492 I 254 DEBUG Build fingerprint: 'LGE/batman_skt_kr/batman:4.1.2/JZO54K/LG-F100S-V.1e4c5dc913:user/release-keys'
01-31 08:19:46.492 I 254 DEBUG pid: 6724, tid: 6735, name: Binder_2 >>> com.lge.camera <<<
01-31 08:19:46.492 I 254 DEBUG signal 7 (SIGBUS), code 2 (BUS_ADRERR), fault addr 5f3a9000
01-31 08:19:47.162 I 254 DEBUG r0 4354e658 r1 5f3a9000 r2 00120000 r3 00120000

hendrix55의 이미지

한 번에 하나의 프로젝트만 몰두하는게 좋나요

거의 초보 수준인데 프로젝트(라 말하기도 뭐한) 를 짤 때 하나가 끝날때까지는 다른 건 손 안대는게 좋나요?
특히 초보~중보(?) 시절에는요

다른걸 하다보면 하고잇던걸 완수 못할때도 잇고 며칠만 지나도 다른걸 하다보면 손을 놓게되는 경우가 생기네요

그냥 하나만 완수할때까지 계속 짜는게 나을까요?

hendrix55의 이미지

현업 프로그래머이신 분들의 평상시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저로 말할것같으면 프로그래머라고 부르기도 부끄러운 초보입니다

어떻게해서 c언어를 접하게되엇는데 아! 이건 나의 길이다 하고 재미도있고 계시가 내리는것같은 삘을받으면서 작햇지만 깊이를 아직 못들어갓네요 뭐 그사이 군대도 갓다오고 하면서 시간은 지나가고..

소개는 이까지하고.. 그러니까 되고싶은건 프로그래머인데 평소 생활하는건 요즘 엉망이라 조언좀 구하고자합니다. 혼자 공부하다보니 스스로 관리도 안되고 어떻게 해야될지도 잘 모르겟거든요

첫번째로 물어보고싶은게 게임에 관한건데요 평소 성격이 여흥(?)을 좋아하는 성격에다 게임을 열심히하는 남

자 부류( ?? ) 다 보니까 어느새 (주로온라인) 게임을 하고잇고, 시작은 쉽고 끄기는 어렵고 하니 자주 하다

보면 어느새 매일 하고잇고.. 그러다보면 코딩하는 시작도 영 작아지네요.. 그리고 it전문직 사람들이 대체로

즐겨하(??)지 않습니까 즐기면서 하면 또 괜찮지만.. 게임개발자중에도 게임좋아하는 사람 엄청많고..

hendrix55의 이미지

현업 프로그래머이신 분들의 평상시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저로 말할것같으면 프로그래머라고 부르기도 부끄러운 초보입니다

어떻게해서 c언어를 접하게되엇는데 아! 이건 나의 길이다 하고 재미도있고 계시가 내리는것같은 삘을받으면서 작햇지만 깊이를 아직 못들어갓네요 뭐 그사이 군대도 갓다오고 하면서 시간은 지나가고..

소개는 이까지하고.. 그러니까 되고싶은건 프로그래머인데 평소 생활하는건 요즘 엉망이라 조언좀 구하고자합니다. 혼자 공부하다보니 스스로 관리도 안되고 어떻게 해야될지도 잘 모르겟거든요

첫번째로 물어보고싶은게 게임에 관한건데요 평소 성격이 여흥(?)을 좋아하는 성격에다 게임을 열심히하는 남

자 부류( ?? ) 다 보니까 어느새 (주로온라인) 게임을 하고잇고, 시작은 쉽고 끄기는 어렵고 하니 자주 하다

보면 어느새 매일 하고잇고.. 그러다보면 코딩하는 시작도 영 작아지네요.. 그리고 it전문직 사람들이 대체로

즐겨하(??)지 않습니까 즐기면서 하면 또 괜찮지만.. 게임개발자중에도 게임좋아하는 사람 엄청많고..

bellows의 이미지

다양한 배포판 때문에 고생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회사에서 개발용으로 UBUNTU를 사용하고
노트북에는 SuSE를 쓰고 있습니다..
저의 게으름 때문이겠지만
배포판의 차이를 이유로 드디오 오늘 ubuntu를 밀고 SuSE로 통일하려고 합니다..

다른 분들은 배포판 때문에 고생하시진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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