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hyunya77의 이미지

GPU Driver의 실체가 궁금합니다.

NVIDIA 같은경우 리눅스용 GPU driver는 binary형태로 공급된다고 알고있습니다.
다른 device는 driver를 열어보면 동작방법을 파악해볼 수 있는데 GPU의 경우 open source형태로
공개되어 있는 코드가 있나요? 이 GPU Driver과 OpenGL(ES)와의 관계도 궁금하구요.
혹시 이 부분에 대해 잘아시는 분은 저같은 초보가 알기쉬운 방법으로 설명 좀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cleansugar의 이미지

파이썬 기반 운영체제

Python OS Project Alpha
http://python-os.info/en/

"Python OS Project (POP) created with idea to make a pure python OS. POP based on linux kernel (currently 2.6.32) and GNU userland utilities. A lot of utilities are already written, including base soft, like:

scw0724의 이미지

vmware Standard 와 enterprise 버젼의 차이점

고객사에서 서버가상화 구현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vmware와 xensever 2가지 솔루션을 검토중인데요.
혹시 vmware로 갈시에 standard version과 enterprise version 2가지가 있는데 각각의 차이점에 대해서 정리된 자료가 있는지요.
답이나, 혹시 자료가 있으시면 아래 메일로 주시면 업무에 많은 참고 하겠습니다.
scw0724@naver.com

dingkyu의 이미지

책을 찾습니다. - java 언어로 배우는 디자인 패턴 입문 - 멀티쓰레드 편

java 언어로 배우는 디자인 패턴 입문 - 멀티쓰레드 편
을 구입하고 싶어요. 공부를 다시 하려는데 도서관에서 보고 마음에 들어
구입하려니 절판되었네요.

더이상 필요없으신 분은 제게 파세요.

dingkyu@gmail.com 으로 연락주시면 답장드릴께요

gnujina의 이미지

타과에서 컴공(전산) 대학원 가신 분들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전 수학과 학생인데 타대학 컴공 대학원 준비하려고 합니다

원래 복수전공을 하려고 했는데

자꾸 주전공 시간이랑 컴푸터과목 시간이랑 겹쳐서 복수전공은 못하겠네요

몇 과목 못듣고 전기 지원해야 하는데 걱정이 되네요

보통 몇과목 정도 듣고 진학하셨나요?(과목들 이름도 좀 알려주시면 감사..)

저는 아마 자료구조, 알고리즘, OS, PL, 컴파일러 이정도 들을 것 같은데요

5과목 듣고 대학원 지원하면 당연히 안 되려나요???

아니면 타전공자인만큼 수학/통계적 지식을 감안해서 알아서 참작해주시는지..궁금합니다

jeong1124의 이미지

시스템 프로그래머로서 진로를 결정하고 싶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기업 IT회사에서 2년차 된 사원입니다. ( 다닌지는 1년 2개월 넘었습니다.)

현재는 웹 기반 솔루션 유지보수 및 개발 업무를 맡고 있으나, 이직을 고려중입니다.
아니, 재취업이라고 해야 옳겠군요. 업종변경을 희망하고 준비중입니다.

제가 원하는 분야는 시스템 또는 임베디드 프로그래머 입니다.
다만 이쪽 업종 신입으로 취업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할지, 회사는 어떻게 찾아야 할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죠.

생각은 많지만 아직은 뜬구름만 잡는것 같습니다.
진로를 결정하기 위해 많은 정보가 필요할 것 같네요.
이쪽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경험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취업과정과 회사에서 하는 업무 등 업종에 관한 많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염치 없는 질문 내용이었지만, 정보가 없어서 저러는구나 생각하시고 많은 도움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_ _)

Necromancer의 이미지

wacom bamboo 완벽지원은 아니네요.

지난주부터 왼손 손가락이 저려서 병원 갔더니 손목터널증후군이라고 하네요. 헐
오른손잡이인데 마우스는 그동안 일부러 왼손으로 잡았습니다. 아마도 이때문인듯

그래서 태블릿을 샀습니다. 모델이 wacom bamboo cth-470
제가 말한 태블릿은 태블릿 pc 말구 디자이너들이 주로 쓰는 마우스대신 사용되는 펜을 이용한 입력장치입니다.
포토샵 같은 프로그램 열고 그림 직접 그릴때 많이 쓰는 도구. 값도 꽤 나가더군요.

손목 꺾을 일이 없으니 자세만 주의하면 손이 꽤 편해지긴 합니다.
하지만 사용법이 마우스와 달라서 적응하는데 한동안 애먹을듯 합니다. 마우스나 노트북 터치패드와 달리 펜이 패드 위에 올라가면 포인터가 절대좌표로 이동해버립니다.

근데 이 제품이 웃긴게 리눅스에서 처음 꽂으면 작동 안합니다.
윈도우에 먼저 꽂아서 드라이버 깔고 설정한 다음에 리눅스에 꽂아야 작동되더군요. 헐

이거 때문에 한참 해맸습니다.

이제 다시 오른손잡이로 돌아가야 할 듯 합니다.

cleansugar의 이미지

여성 해커 김슬기님 근황이 궁금합니다

김슬기님 여성 해커이신 듯 합니다.
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llove94&from=postList&categoryNo=22

기사에도 나오신 적이 있구요.

이분 어떤 분인지, 요즘 뭐하고 지내시는 지 궁금하군요.

http://hack-me.org

운영자신데, 얼굴마담은 아니겠죠?

b4dragon의 이미지

임베디드 SW 분야의 art(?)는 뭘까요?

근래에 회사에서 살아남고(?) 싶다면 art를 하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해야 살아 남을 수 있다 하더군요.

일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사람이어서 그런지 이쪽 분야의 art가 무엇일까 하는 질문의 답이 생각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임베디드 SW 분야의 ART가 무엇일까요?

일단 저는 임베드디 라면 hw와 맞물려 돌아가는 부분에 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1. 하드웨어 구성 부분에 있어서 hw 담당자와 비슷하게 알아야 하며
2. sw 담당자이니까, 아직까지는 c에 능해야 됩니다.
3. 단순 노가다 방지를 위해서 스크립트에도 능해야 된다.

라는 흔해빠진 추상적인 임시 결론을 내렸습니다.

목표가 명확해야 가는 길이 보일 텐데, 짧은 지식으로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styner0305의 이미지

회사 질문좀 해도 될까요?

요즘에는 삼성전자 내의 S 직군(소프트웨어) 가 있는데
삼성 SDS에서 개발자로 크는것 과 비교하여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또 업무영역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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