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ldp.org/supportodf 에서 진행중인 ODF 지지 서명 운동을 좀더 확산하기 위해서 배너가 필요합니다.
80x15 사이즈, 88x31 사이즈, 125x125 사이즈, 468x60 사이즈로 각각 한개씩 필요하고, 물론 다른 크기로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파일 포맷도 자유롭게...
초보입니다http://www.microsoft.com/korea/customerevidence/evidence_view.aspx?idx=71
위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리눅스쓸이유가.....
어제, 오늘 누구도 그 정체를 알아서는 안되는 어플리케이션을 펜티엄4+젠투에다 깔고나서 옛날에 무려 2000만원이나 줬다고하는 울트라스팍3(관리되고 있는 가장 빠른 스팍머쉬~인)+솔라리스 와 벤치마크를 때려보았습니다. 물론... PC가 빠르더군요.
안녕하세요. 말년휴가 나와서 리눅스에 대해 여기저기 알아보다 이 사이트에 오게 된 형준이라고 합니다. 오늘 처음 글 올려보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궁금한게 있는데 입대하기 전에 여기저기 사이트에 많이 가입을 해놨었는데
http://www.nzeo.com/bbs/zboard.php?id=main_notice&no=198http://www.zdnet.co.kr/news/spotnews/internet/portal/0,39040068,39156091,00.htm
NZEO 에 zero 님의 공지가 떴습니다. zdnet 에는 NHN 이 zeroboard 를 인수했다고 기사가 나왔던데.. 일단은.. 드디어 우리나라에서 full time open source job 이 생긴듯 싶습니다. 심히 부럽군요.
어제 cwryu 님께서 올리신 구글 SoC2007 for GNOME 포스터를 보고.. '여름에 일자리가 필요하세요?' 오옷!!! 바로이거야! 생각할 필요도 없이 당장 지원 결정-_-!
http://code.google.com/soc 가서 보니.. 대충 montor 지원자가 프로젝트를 개설하면 학생들이 그 프로젝트에 지원하는 식인거 같던데..
그 얼마전 zdnet 기사를 보다가 문득 떠오른게 있는데(MS쪽 컨퍼런스 관련 기사였던가..?) 그 왜 컴퓨터보다 사람이 잘하는것중 하나가 사진을 보고 고양이과 개를 판별하는 능력이랬던가 했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처음 리눅스 접했을때.. 설치과정, 각종 패치를 설치하기 어려워 포기했던 윈도우 사용자입니다..
우연히 우분투 리눅스가 사용자 환경이 좋아졌다길래.. 설치하고 1달간 사용해보았는데... 과거 리눅스보다 패턴이 너무 좋아졌네요..
아직 좀 춥지만(2월은 따뜻하더니 3월이 추워...) 슬슬 봄바람이 불고 있죠.
위기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한탕 이번주 토요일에 두탕, 일요일엔 통영까지 가서 한탕(갈까 말까 고민중...) 거기에 토요일 저녁엔 친구 돌잔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