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훼미리마트에 가셔서 점포코드 물어보시고 **1020 +'통화' 버튼을 누르시고 인터넷에 접속하시고 여기에서
점포코드(4자리) 입력하시고 점원에게 보여주면 질레트 면도기(1만3천원짜리)를 줍니다. 통화료는 150원 정도 들고요.
오전부터 계속 잘 않되네요...ㅡㅡ; 제 컴이 문제 인지 아님 구글쪽이 문제 인지....?
ITRS Roadmap
http://www.itrs.net/reports.html
이 곳인데요.
현재의 반도체 동향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서 분석해 놓은 보고서 입니다...
홀수 년도에 전체 보고서가 나오고 짝수 년도에 수정이 되는 형식이구요...
반도체에 대한 거의 모든 정보가 다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느 포럼에 글을 올려야 할까 고민 하다가 그냥 자유 게시판에 글을 남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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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인터넷고등학교는 컴퓨터를 주종목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학교입니다. 언어를 가르치고, 그 활용까지 가르칩니다.
방금 우분투 6.10 설치를 마쳤습니다.
이글도 우분투에서 쓰고 있구요. 뭐 자랑(?)도 할겸 궁금한점도 있고해서
첨에는 Q&A에 올리려다가 이곳에 글을 씁니다.
6.10에 보니 OEM 설치모드가 있던데 이에 대해서 아시는 분이 계신가요?
우분투 포럼에 보니 4월 feisty 출시 기념 파티 한다고들 하던데 https://wiki.ubuntu.com/FeistyReleaseParties
혹 한국도 feisty 출시 기념 파티 같은거 하시나요?
여러분은 프로그래밍을 설계할때 (그니까 구체적인 단계로 코딩전에 하는 설계) 어떠한 다이어그램을 이용하시는지요
제가 아는분을 예로들자면 이분은 모든게 박스와 선만있으면 기본적인 설계를 한다고하네요 (근데 여건상 구체적으로 질문하기가 힘들었습니다. )
차가 미끄러질 정도로 바람이 불더군요.
거의 폭풍입니다. 게다가 7시 30분까지 출근하려니 ... ---
어쨌건 아침 회의 끝내고 잠시 쉬고 있습니다. 히유...
오늘은 회의가 많네요. 4,5 개는 되는 것 같습니다. -_- 내일은 하루짜리 출장이고 ...
예전에 ANSI 있잖습니까? 케텔 시절에... 혹시 아직도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요? 그냥 궁금해서요..
오늘은 정말 리눅스나 컴퓨터와는 관계없는 글입니다. 더욱이 두 오리분과도 관련이 없으니 오셔서 실망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