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utomu Nihei' 씨의 만화책을 찾고 있는데, demonoid.com에 토렌토 파일이 있군요.
회원이신분 초대 코드 좀 얻을 수 있을까요?
FAQ에 초대 코드를 만드는 법이 다음과 같이 나오더군요.
보통 학부나 대학원 과정에서 숙제로 많이 만들어 보죠. 제 경우에는 다 늙어서(?) arm core 를 하나 만들고 있습니다. 만.... 이게 대충 돌아가는 상태가 되니 어디라도 올려서 디버깅(-_-;;) 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테스트란게 보통 일이 아니잖습니까.
사실일까요? 링크가 펀글이어서 소스가 구해지지 않아 올리지 못합니다만 어째든 그러하다네요.
갑자기 우리나라에서 오픈소스를 활성화할 방법이 생각났습니다.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지는 미지수 입니다만... :)
게시판에 면접시험 목적이든 학습목적이든 질문을 올리면 굉장한 아이디어들이 답글로 달린다는 것에 착안한 발상입니다.
결론부터 요약정리하면
나이는 24, 저번학기 복학하여 4학기째입니다.
CS에 수학을 복수전공하는데요,
점점 프로그래밍을 직업으로 하는건 안맞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학점은 높은 편이구요. 그런데 문제는 그다지 흥미가 안생긴다는 겁니다.
수업중에 이론쪽 과목은 재미가 있는데 프로그래밍엔 영..
1. Code Reading 25,000 -> 7,000
2. 대한민국에는 소프트웨어가 없다. 10,000 -> 3,000
3. 리팩토링 25,000 -> 7,000
자주 오르내리는 것이지만..볼때마다 부럽습니다.
http://blog.naver.com/na36207/140037456595
일을 하다 보면 항상 열정만으론 안채워지는게 있는것 같습니다.
Konqueror에서 pdf 파일 여러개를 통합하거나 한 pdf 파일을 여러개로 분할할 수 있게 해주는 메뉴를 생성시키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고자합니다. (우분투 기준입니다.)
http://www.pdfhacks.com/pdftk/ 위 사이트에 있는 pdftk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할겁니다.
5,6 달 동안 서울 여의도로 파견돼서 문서 삽질하고 ... 복귀해보니(뭐, 2,3 주에 한번은 회사에 갔었지만...) ...
예전에 있던 회의실 중 하나가 남직원 휴게실로 바뀌었더군요. 여직원 휴게실은 있는데, 남자들은 어디서 좀 쉴 데가 없다... 라는 의견이 반영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