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사용자의 무분별한 익명 사용을 막기 위해(?) "익명사용자"라는 등록 계정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예상대로 그냥 익명사용자로는 이미 사용중인 이름이라고 하며 익명으로 글쓰기가 안되는군요.
PS. '익명사용자' 라는 계정을 계속 사용해도 무방할까요?
전문 프로그래머는 아니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프로그램을 제법 짜게 되는데...
항상 KISS를 염두해두고 만듭니다. 디자인 할때 부터 최대한 심플하게 문제에 접근하고, 가장 일반적인 답안을 작성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지인이 물어 봐서 여기다 질문 합니다. 인텔 D 칩까지는 이전의 클락 헤르쯔를 보면 어느 정도의 속도인지 짐작을 할 수 있었습니다. AMD의 경우에도 3500+ 이런 식으로 표시를 해 주어서 단순히 짐작이 가능했었습니다.
커피를 마시는데, 갑자기 혀에 이물감이 느껴져서
후루룩 뱉었더니.. 담배 직경 만한 조그만 거미가 들어있었습니다..
방금 전에 탄 커피인데, 어느 새 들어간 건지..
여름이 되니까 참 벌레가 많군요..
어제까지만 해도 28도나 올라갔는데, 오늘은 오후부터 또 비가 와요..
애자일 이야기, Channy's blog와 같은 분들의 소식을 쉽게 전할 수 있었는데 업그레이드 이후부터 추천사이트(영문)과 kldp 위키 업데이트 소식만 읽을 수 있게 된 듯해서 아쉬워요.
추천할만한 RSS 피드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공유할 수 없을까요?
전 리눅스에 대해서 많이 공부 하지는 않았지만 리눅스를 잠시나마 공부할때 이곳을 알게되었고 글을 자주 올리고 하지는 않지만 자주 들어와서 여러가지 글들도 보고 배우고 합니다..
전 고등학교1학년때 프로그래밍을 시작했습니다. 비쥬얼베이직 조금하다가 C++ 을 공부했고
저만 그런건가요?
5.25인치 드라이브와 케이블이 있으면 요즘 메인보드에 연결할 수 있나요?
기억이 맞다면 5.25인치 플로피 드라이브 케이블 핀수가 3.5플로피 드라이브하고 다르고 요즘 메인보드에 들어가는지 궁금하네요..
오늘 SE와 죽이 맞아서는 회사 비품 처리하는 곳을 같이 갔습니다. 그동안 있던, 애플 데탑 두대(서류를 보니 대당 300만원 이었더군요.) 애플 놋북, VAX머신 한대, 그리고 5대 가량의 레이저젯. 기타등등을 날랐습니다.
글 쓴 날짜 부분이 조금 진하고 조금 더 크게해서 약간만 더 강조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유는...
다들 어느 정도 공감하실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