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글을 남기는 빈도 자체도 줄었지만 장문의 글을 써놓고도 그냥 닫아버리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이런 이유정도로 압축되더군요.
1. 상대방의 기반 지식과 차이지는 경우
으으.. 요즘들어 지남이란 사용자의 활동이 엄청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글 옆에 "몇시간 지남"에서 지남이 그 다음줄로 내려와서 ID하고 같이 표시되어서 혼자 착각하고 있었군요.. -_-;;
3일10시간 지남(ID) 이런식으로 말이죠..
세션 중에
1. 오픈소스 가상화솔루션 소개 및 데모 , OS 가상화 VS Storage 가상화 2. 효율적인 서버 운영을 위한 IBM 가상화 솔루션
때문에 꼭 가고 싶었는데 피치못할 사정이 생겨서 참석을 못했거든요
(레드햇 직원분한테 전화가 어찌나 오던지...죄송하더라구요)
여기에는 프로그래머로서 다양한 경력의 분들이 활동하시는 곳이라 생각되어 사회 초년생으로서 회사를 결정하는데 고민이 많이 되는지라 여러분들의 충고를 듣고 올바른 선택을 하는데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저는 지금 일본에 있습니다. 처음, 한 파견회사에 의해 일본에 이런저런
이거 아주 돈을 얼마나 지원하는 회사이길래 전면 왼쪽에 구인광고를 맨날 때리고..
게시판내의 구글광고도 리플레쉬해도 안바뀔만큼 노출이 거의 100%에 가깝습니다.
이정도 노출의 구글광고라면 거의 광고에 들어가는 돈이 장난아닐거 같은데..
학교에서 다음 실습부터 EMACS를 배운다고 해서
sudo apt-get install emacs21 해서 미리 한국어 튜토리얼을 보고 있습니다만
참 오랫만에 보는 형식의 글이 나오더군요.
“단말기에 화살표 글쇠가 있으면 화살표 글쇠를 써서 깜박이를 움직일 수도 있습니다.”
큰일이네요 이거... 다운그레이드 해야되는거 아니에요?
아버지께서 예전에 쓰셨던 카메라 장비를 주셨습니다. 확인해보니 카메라 기종이 nikon F5였더군요. 필름 SLR 예전에 아버지께서 그 카메라로 사진찍어서 어디 상 탄적이 있었는데.
거기서 나온 렌즈 두개. 20-35mm f/2.8, 80-200mm f/2.8
3월인가 부터 갑자기 제 gmail 계정으로 잔뜩 해외 spam이 쏟아져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럴려니하고 포기하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그 원인을 추측해할만 한 실마리를 잡았습니다. 혹시나 하고 google로 검색하니 웬 php 소스에 떡하니 제 email 주소가 있군요. 자세히 보니 dokuwiki php 소스...
루비나 파이썬의 활용 범위가 더 넓어질 것 같네요.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원문은 http://blogs.msdn.com/hugunin/archive/2007/04/30/a-dynamic-language-runtime-dlr.aspx
A Dynamic Language Runtime (DLR) Today, at MIX 07, we announced a new level of support for dynamic languages on .NET that we're calling the DL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