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gurugio의 이미지

친화력 얼마나 있다고 생각하세요?

몇달전에 회사에서 어떤 성격검사같은 것을 했는데요
친화력이 100점중에 1점이 나왔습니다.
순간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더라구요.

요즘처럼 공부나 일이 손에 안잡힐때
제가 만약 친화력이 좋았으면
같이 열정을 나누고 서로 이끌어줄 사람이 많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M.W.Park의 이미지

Debian Binary Package Building HOWTO 번역

http://wiki.kldp.org/wiki.php/DocbookSgml/Debian-Binary-Package-Building-HOWTO

그런데 KLDP wiki의 DocBook 랜더링은 DocBook 4.1만 되나요?
4.2로 만들어서 올렸더니 그냥 xml 소스가 나와서 처음에 좀 당황... ^^;

doodoo의 이미지

흠...어이없는...

오늘 집에 함 들어가서 잠깐볼게 있었는데...
집으로 ssh로 치고 들어갈려니 안된다...곰곰히 생각하다 보니..

엊그제 우분투 것시로 바꾸고는 openssh 를 안깔아 둔거였네....황당..
이런 실수를 다른분들도 자주 하나요?

sugarlessgirl의 이미지

데비안 깔았어요~

한동안 잡스교에 빠져있다가, 믿음이 식어서 제 맥북프로에 데비안을 설치했습니다.

처음엔 조금이라도 편히 살아보려고 우분투를 설치했었는데,
데비안 로고가 더 멋있어 보여서 그냥 밀고 데비안 다시 설치했습니다. -_-;
(우분투 나와서 데비안 망한줄 알았더니 아직 건재하군요-_-;; )

music0u의 이미지

Windows XP BlueCurve 테마 구함니다

Windows XP BlueCurve 테마 구함니다

rmxent@kg21.net 으로 좀 보내주세요 ............

지리즈의 이미지

Dick In A Box

Wikipedia - Dick In A Box

에미상도 수상했더군요.

m의 이미지

싸이월드 배경음악이 이제 파폭도 지원하네요

하지만 리눅스용 파폭에서는 안된다는거-0-

평소같이 "파폭은 지원하지 않습니다"가 아니라 설치 어쩌구 써있길래 혹시나 해서 클릭했더니
xpi 확장자로 있길래 헉 이러면서 설치했더니, 아무일도 없는마냥 다시 설치 어쩌구-0-
gutsy 불여우 2.0.0.6이었습니다

윈도 파폭에선 제대로 돌아갑니다

Necromancer의 이미지

오늘 벌인 어이없는 실수

노트북으로 idc에 있는 서버 작업 끝내고 노트북을 끄려고 아래 명령을 넣었습니다.

# shutdown -h now

그런데 노트북이 안꺼졌습니다..
가만히 보니... 이런 줸장할

노트북이 아닌 idc에 있는 서버를 셧다운시켜버렸다는
결국 idc까지 달려갔다오는 -_-;

warpdory의 이미지

씽크로율 400 % ...

꽤 오랫만에 ... 주말 저녁에 여유롭습니다.
덕분에 책장에 있던 DVD 세트 중에서 에반겔리온을 꺼내서 보고 있는데..

조금 전에 신지와 에바 1 호기가 400 % 의 씽크로율을 보이는 장면이 나오네요.

... 울부짖기 시작하는군요.

400% 라... .. 과연 어떤 걸까요 ?

cppig1995의 이미지

KBS1 퀴즈 대한민국 맛 간 듯.

KBS1 <퀴즈 대한민국> 제 131회 2라운드 우승자 윤희수입니다. (KBS에서 주는 서류에 그렇게 적혀있더군요.)
오늘 퀴즈 대한민국을 보다가 갑자기 의문이 생겼습니다.
"에? 미자르가 속해 있는 별자리가 북두칠성이라고? 언제부터 북두칠성이 별자리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위키백과를 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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