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9시 MBC 뉴스에서 세계최초 3.6 Gbps 4세대 무선전송시스템 개발 관련 보도하면서 기자가 3.6기가 바이트라고 멘트 하더라고요. 근데 좀 있다가 KBS보니 짧게 보도하면서도 제대로 얘기하더군요.
다음과 같은 에러메시지가 나옵니다. 참고로 ie6에서 구동을 했을때 이런 메세지가 .... 파폭에서는 좀 느리게 시작되기는 하지만 에러메시지는 출력되지않습니다.
작은 도움이나마 되셨으면 합니다.
윈도우 시스템에서 쓰던 파일들을 리눅스 시스템으로 옮길려고 합니다.
윈도우 시스템에서 쓰던 파일이름에 한글, 알파벳, 한자, 숫자 등이 섞여 있습니다.
예전에 윈도우 파일을 리눅스에 옮겼는데 옮긴 파일 중에
????.?ㄴ?
기업용 버전에서만 인스톨되는 프로그램이 있나요? 배포판 용으로 나온 프로그램도 기업용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기업용 버전이 보안관련 유틸과 A/S 면에서 배포판과 차이가 나는 것 같은데요.
현재 사용할려고 하는 프로그램이 Linux Enterprise 용이라고 나와 있어서 그럽니다.
이번에는 멋대로 우분투포럼에 들어와서 미친짓을 해놨더군요...
캐노니컬에 정식으로 이것에 대한 메일을 보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 인간, https://wiki.ubuntu.com/LoCoTeamList 에서 Koreanteam에 반달을 해놓았습니다....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어떤 구체적 대응이 있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서버관리자는 아니나 별도의 리눅스 서버관리 인력이 없는 관계로 할수없이 관여하고 있는 서버가 있습니다. 이곳에 오시는 직장인분들중에 저와 비슷한 사정이 있으신분들이 계시면 가장 기본적인 보안을 위해 출퇴근시 30분정도 해야 할 일들을 공유해주실수 있을까요?
포인트 계산 시작후 4년 23주만에 1만포인트를 모았네요. 헥헥 ㅠㅠ. 현재 1만포인트를 넘으신 분중에서 1만포인트될 때까지 얼마나 걸리셨는지요?
(휘리릭) '도망간다=3=3==3'
시스템 쪽 지식 : 중 c : 중 시스템 관리 : 초중 커널 관련 : 중
정도의 실력입니다.
시스템 프로그래밍쪽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크게 다음과 같은 책을 보았습니다.
Beginning Linux Programming 2E code complete unix powertools understanding the linux kernel 개정3
그 외 기타등등.
행복한 고민한다. 배가 불렀다. 생각하실수도 있겠네요.
현재 구직중입니다(경력 4년여)
이력서를 몇곳에 넣었는데 2곳에서 함께 일하자는 의사를 표시해 왔습니다.
한곳은 하루정도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고 한곳은 오늘 아침에 답을 주어야 합니다.
군대갔다와서 레드햇7.3 (2-6-2)깔았다니까 IRC 에서나 다른 게시판에서나
왜 그걸 쓰냐고 란 소리까지 들었더니 머리가 멍~ 합니다.
사실 vmware 에 담아두웠던 이미지가 있는지라..(초기화된이미지)
그걸 쓰고있는데 .. 너무 시대에 뒤떨어진다는생각이 많이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