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은 XML 자체와 더불어 너무 많은 파생 기술들(XSLT, XUL, MXML, XOML, XBL, 다 열거하기도 어려움)이 있어서 어찌 지식을 습득해야 할지 좀 난감한데요,
며칠전 scrybe에 대한 포스팅이 있더군요.
이리 저리 초대장을 수소문해봤지만 scrybe에 대해
아는사람도(!) 없어서 접할 기회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글을 보시는분 중 혹시 누군가 아시는 분이 있다면
초대 부탁드립니다.
whimori@쥐메일입니다. ( 지메일은 zmail 아닌가요? )
http://www.tvunetworks.com/
해외 티비 보는 프로그램 중에 국내에 많이 알려진게 TVants라고 있습니다. 근데 그건 중국쪽에서 만들어진거고 GUI화면도 그리 좋지 않고 버퍼링도 심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TVU 플래이어라고 하는 이 어플은 제가 몇일전에
http://ubuntuforums.org/showthread.php?t=568745&highlight=rosebuntu&page=2
kldp에 다른 분들께서 우분투 포럼에 로즈분투가 어떤 인간인가라는걸 알리시는 덕분에 Vorian이라고 포럼 관리자가 떳군요. 그래서 그 쓰레드는 잠궜다합니다. 장~~하다. 로즈분투 -_-b
http://ubuntuforums.org/showthread.php?t=575558&highlight=rosebuntu
짓딴에는 뭔가 껄떡대고 싶었을 겁니다. 허나 ~ 영어가 딸리니 뭘 쓸수도 없고 ~ 한문장 떡 써놓고 그것도 쓰레드랍시고 올렸습니다. -_-a
http://kldp.org/node/87089
위글에서 보면 "반달"이라는 생소한 말이 나오는데 구지 "망치다", "변경하다" 등등의 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말을 사용해야만 했나 씁슬하더군요.
처음에는 커널 스페이스가 같은 프로세스의 영역에 접근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했는데 커널은 제한 없이 유저스페이스에 접근이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왜 그런데 굳이 커널 스페이스가 존재해야 하나요? 그냥 메모리의 일정영역에 커널이 존재하고
집에 PC가 여러대 생기면서 무선공유기를 써야할 일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신문기사가 있네요.
"무선랜 전자파, 어린이들에게 치명적"
안녕하세요. 미니보드 개발자 mini 라고 합니다.
요새 화제가 되고 있는 로즈분투(rosebuntu)라는 사람이 제 사이트에 와서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제가 개발하는 프로그램을 특정 프로그램을 베낀 것이라는 비난을 했습니다.
제 경우 어떤 형식으로 고소할 수 있을까요?
예전에 학교 프로젝트를 하다가.. 18시간 동안 버그 하나를 잡다 너무 화가나.. 저도 모르게 그만..ㅡㅡ; 이성을 찾으니 이미 제손은 노트북 자판을 내려친 상태고.. 키보드 하나는 완전 부러졌더군요.. 안에 보드랑 터치패드 마우스가 눌렸는지.. 윈도우에선 자판을 치면 저절로 마우스가 눌러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