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방영하는 DEADLIEST CATCH를 아십니까? 지구에서 가장 위험한 3대 직업 가운데 하나인 베링해 한철 게잡이 어부들의 생활을 보여주는 다큐입니다.
이책이 번역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http://kldp.org/node/87065) 거의 반 충동적(?)으로 주문을 해놓고 있었는데, 25일 부터 발송된다던 책이 벌써(?) 발송되어 방금 받았습니다.
졸업한 이후 이렇게 두껍고 하드커버된 책은 실로 오랜만입니다. 언제 다 볼까요?
튜터링을 해보고 싶은데....
수원지역에서 튜터링을 할 방법이 있을가요? 영어요.
회사에 소속되어 출장(?) 나오는 튜너는 너무 비싸고;;
외국 교환학생이라든지.. 좀 실용적인 가격으로 튜터링을 할 수 있을까요?
혹시 아는 분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릴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로즈분투의 도메인 ubuntu.or.kr도 결국에는 명의도용으로 도메인 만든거 맞나요? 다른사람의 도메인일리는 없겠지요. 로즈분투가 잡히면 누구인지 파악하여 현재 호스팅 업계에 종사하고 있으신 분들께 좀 정보를 공유하였으면
유닉스 서버 견적을 Sun korea에 요청해보니 할래면 하구 말래면 말구 이런식으로 나오면서 다른데 알아 보라구 하더라구요.
원래 이런가요?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Mac OS X 차기 버전인 Leopard 의 출시일이 4일 가량 남았습니다. http://www.macrumors.com/2007/10/09/new-macbooks-by-november/ 에 따르면 새로운 맥북이 11월 초에 출시될거라는 소문이 있다고 합니다.
회사가 웹호스팅을 이용해서 홈페이지를 돌리고 있습니다...
다들 각자 메일을 쓰기에 이참에 회사 도메인으로
통일해서 쓰게 되는걸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근데 참으로 직장인들의 본연(?)의 모습이라고 할까요?
웹기반 메일에 익숙해져 버린 노친네들땜에 웹기만 메일클라이언트를
이 동영상에 따르면, 우린 집수리와 요리, 아이보기도 컴퓨터와 근성으로 할 수 있겠네요.
그냥 피상적으로 보이는 이미지에 많이 의존해서 투표를 하게 되나 봅니다. 2002년에는 노무현 후보가 그 덕을 봤고 이번 대선에서는 이명박 후보가 그 덕을 보고 있네요. 하지만 이미지라는 것이 언론에 의해 너무나 포장이 잘 되는군요.
...뭐, 사실 여기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근거는 매우 희박합니다만... 아침에 출근하는데 아담한 여자분 한분이 엄청난 두께의 유닉스 책을 하나 가지고 올라타시더군요. 순간 호기심이 동해서 오오~ 뭐하는 사람일까.. 하고 있는데 버스 카드 주머니에 낯익은 마스코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