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투에서 이번 gutsy나온 기점으로 우분투로 갈아탔는데, 너무 행복합니다.
지난 몇년동안 젠투로 고생시킨 하드와 cpu가 이제 편하게 쉬고있는것같습니다.
아직 환경이 생소하지만, 여기저기 문서찾아보고하니 특별한 문제없이 잘됩니다.
앞으로는 우분투를 쭈욱~~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http://kldp.org/node/87299 에서 간략히 조사해본 결과 약 50명 정도 규모의 행사로 진행하는 것이 적당한 듯 하여 준비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장소는 가락동 소프트웨어 진흥원을 확보해 두었고, 참석하시는 분들을 위한 선물 협찬 가능 여부를 몇몇 기업에 타진해둔 상태입니다.
완전히 새기능이라 하긴 뭐하고
1.5.0인가부터 나왔던 기능이랍니다. 전 1.5.2깔고 나서야 발견했네요 -_-a
Seamless Window라고 윈도 어플 돌아가는걸 리눅스 안에서 돌아가는거 처럼 보이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설명보단 직접 아래 스크린샷 보시는게 낳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