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_incle의 이미지

현재 쓰고 있는 노트북은 어떤것인가요?


노트북을 하나 장만할 생각입니다.

여러분들께서는 어떤노트북을 소장하고계시며 그에대한 애정은 어느정도인지 듣고싶습니다..

as 라던가 가격대비 성능같은것이나..

주위사람들이 x note를 추천하길래( as, 가격) 주위로 둘러보고있지만..

myueho의 이미지

공유기 뭐 쓰세요? 추천 부탁합니다.

노트북을 구입하게 될 것 같아서 무선 공유기를 찾고 있습니다.
ipTIME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최근 백도어 관련 대응을 보면서 정이 확 떨어져 버렸습니다.
어떤 공유기가 좋은가요?

wewoori의 이미지

tistory 초대권 6분만...

드립니다... 메일 주소을 남겨주세요..!!! 정말 필요한분만 남겨주세요..
초대받고 사용 안하실분은 말고.. 정말.. 하실분만... 그럼..

M.W.Park의 이미지

순선님 힘내세요.

요사이 고발이다 뭐다 KLDP가 예전과 같지 않게 별로 생산적이지 않은 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같아서 맘이 않좋습니다.
일개 사용자인 제가 그런데 운영자인 순선님 맘은 오죽하겠습니까?
부디 힘내시고, 이런 사소한 불미스러운 일에 상처받지 마시길빕니다.

순선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medy의 이미지

Visata를 쓰면 Linux같다는 느낌

컴이 업그레이되어 여유가 있다보니 비스타도 깔아 보게 되었습니다.
몇일 써보고 느끼는 점은 윈도우가 점점 리눅스를 닮아간다 생각이 듭니다.
말그대로 vista의 느낌이 잘 꾸며놓은 linux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게 저만의 생각인가 궁금합니다.

cymacyma의 이미지

왜 요즘 애들 중에는 잘못을 모르는 아이들이 많을까요?

저도 어린놈((?))이지만, 오늘 그러지 않아도 우찌되었나하고 우분투포럼에 갔더니 또 로즈분투님이 점령을 하고 있었는데...

이런말을 하네요

http://www.ubuntu.or.kr/forum/viewtopic.php?f=2&t=1634

그쪽 주장이 제가 회사로 찾아와서 무릎꿇고 싹싹 빌라는 입장인데 저는 그렇게는 할 수 없습니다

김일영의 이미지

갑자기 먹고 싶은 것

갑자기 건포도를 먹고 싶다는 충동이 땡깁니다.
음냐... 그러고보니 올빼미 본능이 깨어날 시간입니다. (야식 & 배나옴...)
이 시간 개발자분들은 뭐가 땡기시는지요?

파도의 이미지

[잡담]꿈에 귀신을 보았습니다.-_-;

간밤 꿈에 귀신이 나왔습니다. -_-;;

gurugio의 이미지

Code Craft라는 책이 유명한가요?

http://kangcom.com/common/bookinfo/bookinfo.asp?sku=200710120001

Code Craft라는 책입니다.
목차를 보니까 요즘 저한테 필요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말책보면서 드라이버를 공부하면서 조금씩 만들고 있는데요
코드가 드럽다보니 어플에서는 몰랐던 안좋은 습관을 알것 같아서요.

책읽는달팽의 이미지

다들 리눅스에서 음악재생기 뭐 쓰시나요?

KLDP가 요즘 어떤 놈이 분위기 싸~ 하게 만들어놔서, 이 글을 쓰기가 참 부담스럽군요^^;;

어쨌든 님들은 리눅스에서 음악 재생기로 뭘 쓰나요? 그놈을 쓰고 있는데, 간단한 재생기가 없어서 VLC로 음악을 듣고 있지요... (리듬박스나, 토템은 중절모나 우분투 쓰면서 한번도 돌려본적이 없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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