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으로만 여길 보다가 첨으로 글을 써보네요..
학교졸업하고 .. 마침 불어온 금융위기 한파에 입사 서류 주르르 떨어질꺼라 예상하고 좀 낮게 생각하고 낸곳.. 휴대폰 개발직에 으찌 으찌 해서 입사를 하고.. 이제 대략 7개월 다되가네요
원래 개발직이란게 ..
요즘 Trac + SVN + Build Server를
구축하면서 궁금한 점이 생기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런 환경에서 개발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요즘 위의 3개들을 기본이 되어가는듯 한데
여러분들은 어떤 환경에서 작업하고 계시는 가요?
별 탈 없으셔야 ...
지금 보고 있습니다.
오늘 49재.......
...대통령을 욕하는것은 민주사회에서 주권을 가진 시민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대통령을 욕함으로써 주권자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면, 저는 기쁜 마음으로 들을수 있습니다......
아...
우리는 매트릭스에서 살고 있었다는 걸 잊었었나 봅니다. 오늘부터 저도 DVD나 HDD 꺼내서 자기 전에 조금씩 연습해야겠어요
저는 석사 과정에 있는 컴공인입니다.
이번에 학교 학생 서버에서 한학기 동안 disk 에 write 또는 read 를 얼마나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임무가 주어졌습니다.
학교 서버는 linux서버이기 때문에 strace를 공부해서 접목시켜 볼까 생각중인데요.
KLDP에서 Omegle ( http://omegle.com/ )을 보고서 어제랑 오늘 일하면서 신명나게 시간을 때우고 있는 중인데... 이런 사람이 있더군요. 진짜 초딩인지는 모르겠지만. 잼있어서 올립니다. ^^
아래는 대화내용 (You가 접니다.) ------------------------------------------------------------------------------
어떤 사람들은 자꾸 국한문 혼용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DDoS 공격의 좀비PC가 된 분있나요?
저도 그렇고, 제 주위에는 윈도우 위주로 작업을 하는데(리눅스는 vmware에서), 웜에 감염된 분이 없군요. 그닥 철저히 대비하는 편이 아닌데...
혹시 직접 겪었거나 주위에서 목격하신 분?
괜히 Ubuntu와 Fedora의 누가 잘 났네 조장하는 글이 될 지도 몰라서 전혀 그런 의도가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http://www.phoronix.com/vr.php?view=13950
여기 제목 그대로, Ubuntu 9.04와 Fedora 11의 performance를 비교한 article을 봤는데
개인적으로, 서로 다른 version의 gcc로의 compilation 비교나 Fedora만 ext4 사용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