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snowall의 이미지

Adobe.com 접속이 안되요...

얼마전 컴퓨터를 포맷해서 플래시 플레이어 설치하려고 adobe.com을 접속해 봤는데 접속이 안되네요...
주변 지인들에게 부탁해서 접속 시켜봤는데 그래도 안되네요...-_-;
혹시 저나 제 친구들만 안되는 건가요...

http://www.adobe.com

ddeng72의 이미지

회사를 그만두려고 합니다.

저는 윈도우 개발자입니다.

회사를 그만두려고 하는데요. 일단 이 회사에 입사한지는 6개월 되었구요. 경력은 총 다해서 4년가까이 됩니다.
들어올때는 1년여 되는 이 프로젝트를 맡겠다고 들어오게 되었고요. 지금 다니는 직장이 두번째 직장이구요.

현재 하는 일이 SI 입니다.

Scarecrow의 이미지

mplayer 다국어 자막 patch

mplayer의 subreader.c소스를 잠깐 봤는데...
약간만 손보면 다국어 자막을 잘(?) 찍어줄거 같더군요.

그래서 아이디어를 구현해 보았는데 생각대로는 잘 돌아가서
개인적으로 쓰기에 불편이 없어 공개도 해 봅니다.

몰론 본인이 mplayer의 단축키관련부분등의 심오한 부분의 소스는 전혀 읽어보지 않았으

visualplus의 이미지

코딩이 더이상 진행이 안될 때 어떻게 하시나요?

흠.. 요즘 NDIS가지고 씨름하고 있는 초보인데요..
한숨만 나오네요..

무한 구글링하다 뭔가 키워드다 싶은걸 가지고 계속 분석하다 안되겠다 싶으면 질문 올려서 답변을 얻곤 했는데..
이제 더이상 답변도 없네요..ㅠ.ㅠ

그래서 계속 분석중인데.. 이거 뭐..

cppig1995의 이미지

웃어봅시다

Let's face it -- English is a crazy language. There is no egg in eggplant nor ham in hamburger; neither apple nor pine in pineapple. English muffins weren't invented in England or French fries in France. Sweetmeats are candies while sweetbreads, which aren't sweet, are meat.

We take English for granted. But if we explore its paradoxes, we find that quicksand can work slowly, boxing rings are square and a guinea pig is neither from Guinea nor is it a pig.

anfl의 이미지

GCC 세미나 개최 안내

안녕하세요.

iamroot.org에서 GCC 3차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참석을 희망 하신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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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GCC 내부 구조와 원리 (3차)
일시 : 2009년 07월 18일 토요일 오후 3시
장소 : 한국 소프트웨어 진흥원 9층 세미나실 (KIPA 빌딩)
가락시장역 2번 출구
강사 : 서울 대학교 최적화 연구실 안민욱 박사님과 최영규님
3차 세미나 세부주제 :
- GCC 최적화 과정

세미나비 : 일만원
입금계좌 : 새마을금고 3827-10-108510-5 백창우
연락처 : bckddn 골뱅 지메일 닷 컴
공일영 구구영사 삼삼하나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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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세미나는 GCC에 내한 내부 구조와 원리에 관한 세미나로써
지금까지 열린적이 없는 매우 귀중한 세미나 입니다.

liebeym의 이미지

KLDP에서의 발자취를 돌아 보며

최근 TMAX관련 논쟁(^^;;)글을 보다가 약 7년만에 글을 쓰신 유령회원님의 분개 글을 보고 문득 저의 KLDP 발자취가 궁금해졌습니다.

코맨트나 Q&A글을 보면 헉,,, 내가 이렇게 옛날에는 똑똑했었나??(^^;;) 이거 내가 쓴글 맞나??

bogosu의 이미지

여기 휴대폰 개발자 있으신지요?..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으로만 여길 보다가 첨으로 글을 써보네요..

학교졸업하고 .. 마침 불어온 금융위기 한파에 입사 서류 주르르 떨어질꺼라 예상하고 좀 낮게 생각하고 낸곳.. 휴대폰 개발직에 으찌 으찌 해서 입사를 하고..
이제 대략 7개월 다되가네요

원래 개발직이란게 ..

darkmyth의 이미지

지속적인 통합환경을 구축하고 계십니까??

요즘 Trac + SVN + Build Server를

구축하면서 궁금한 점이 생기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런 환경에서 개발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요즘 위의 3개들을 기본이 되어가는듯 한데

여러분들은 어떤 환경에서 작업하고 계시는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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