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
프린트 가능한 PDF 문서 형식과 웹사이트로 배포...
임베디드 월드의 애쉬톤킴의 WideStudio/MWT 연재 기사가 일본웹의 내용과 거의 동일합니다.
소스코드 부터 내용까지 말이죠
원본 :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prev=hp&hl=ko&js=y&u=http://www.geocities.jp/ysvc2ws2/setup/setup10.html&sl=ja&tl=ko&history_state0=%20-_-
임베디드 월드: http://www.embeddedworld.co.kr/article/view_seri
리눅스 관련 질문이 아니라서 자게에 올립니다.
사용용도
집에서 급하게 몇장 뽑을 일이 있을때 사용 할려고 합니다. 따라서 일년에 최대한 잡아도 50장 밑으로 뽑을 것이 분명하고 그리고 거의 모든 경우엔 전원을 꺼두고 켤일이 없을 겁니다. 생각나는 질문이 대충 아래와 같으네요.
시그마 보드를 이용한 임베디드 제품 개발 중에 있습니다.
다른 업체의 제품을 보면, 연결된 네트워크로 잡히는 모든 컴퓨터의 공유 폴더가 다 리스트로 올라오던데, 이것은 어떻게 하면 실현시킬 수 있을까요?
네트워크에 물려져 있는 컴퓨터들은 모두 윈도우 이기 때문에, 삼바로 불러올 것 같은
현재 서브 버전을 사용해서 프로젝트를 관리 중입니다.
그런데 개발을 하다 보면 프로젝트에 포함되지는 않지만 자잘하게 만둔 각종 도구들이 많이 생겨나더군요.
이것도 소스인지라 서브 버전에 밀어 넣고 싶은데 어떻게 넣는 것이 좋나 고민 중입니다.
1.
미디어법 통과됐지만..
오라클社사 Sun社를 인수하더니..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
오늘은 해가 반만 떴습니다.
오라클 코리아에 가서 해를 돌려달라고 1인 시위라도 해야겠습니다.
혹 힘이 되어주실 분이 계시다면 글래머스한 8등신 여성을 제게 좀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어!?)
웃자고 써봤습니다. 구름이 껴서 색
제가 있는곳에서는 92% 일식을 관찰 할 수가 있습니다.
눈으로 봐봐야 둥그렇게 보이고.. 휴대폰으로 찍어봐야 둥그렇게 보이길래..
이런 젠장!! 준비성이 부족했어~!!
지금 밖이 많이 어두워져있네요. 간단하게 일식 볼 수 있는 장비 - 아크릴 판 같은 투명한 판에 BOX테이프 3~4번 겹쳐 붙이면 잘 볼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KLDP에 오게 되네요. 안녕하셨는지요?
지금 맥으로 작업하는게 있어서 에디터를 어것 저것써보고있는데
마땅한게 없네요.( MaCvim제외.. 물론 완벽하지않습니다.)
기본 에디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