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서비스, 오픈 데이터: 웹2.0시대의 오픈소스

권순선의 이미지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오픈소스'의 정의는 기업에게는 어필하기 힘들었던 KLDPWiki:FreeSoftware 의 개념을 좀더 확장한 것입니다. KLDPWiki:OpenSource 에서 오픈소스의 정의를 보실 수 있는데 이 정의는 Eric Raymond, Bruce Perens, Larry Augustin 등이 90년대 말에 만들었죠.

그리고 십수년이 지난 지금... 소프트웨어 자체를 사용자에게 배포하지 않으면서 '서비스'만 제공되는 형태의 소프트웨어 산업이 매우 빠른 속도로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이용하는 인터넷 사이트들이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우리는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들을 이용하지만 그 서비스를 구동하기 위해 어떤 소프트웨어가 돌아가고 있는지는 알 방법이 없고 알 수 있는 권리도 없습니다. 소프트웨어의 라이센스 의무는 거의 대부분 소프트웨어 자체가 타인에게 '배포'될 때에 발생하기 때문인데 포털 사이트에서는 소프트웨어를 배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Tim O'reilly는 여기에서 뭔가 중요한 시사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미 90년대 말에 '예전에는 사람들이 무슨무슨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서 컴퓨터를 샀는데 요즘에는 무슨무슨 사이트를 이용하기 위해서 컴퓨터를 산다.'라는 예를 들며 Infoware라는 개념을 주창하였는데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가 점점 확대되는 이 시점에 다시 되돌아 보면 정말 탁견입니다.

소프트웨어 배포 없이 서비스만 제공되는 이러한 형태의 산업은 대체로 웹2.0으로 분류되는 기업들 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패키지 소프트웨어 판매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조차 윈도우즈 라이브 등의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형태는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인터넷 사용 인구가 늘어나면서 이러한 추세는 계속 확산되겠지요.

그러면 이런 추세에서 '오픈소스'의 개념이 만들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오픈 서비스'나 '오픈 데이터'라는 것의 개념과 확산이 필요하지 않느냐 하는 것이 Tim O'reilly의 주장입니다. 아직 구체적인 단계는 아닙니다만 조만간 OSI나 아니면 별도의 단체에서 KLDPWiki:OpenSource 의 개념이 확산된 것과 비슷한 형태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는 이미 오픈소스를 통해서 개발자와 사용자들이 소프트웨어를 자유롭게 이용하고 개작하는데 필요한 자유와 의무를 얻었습니다. 그렇지만 서비스나 데이터에 대해서는 이러한 개념이 없고,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산업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가는 추세이므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대 독점 소프트웨어'의 관계와 마찬가지로 '오픈 서비스 대 독점 서비스' 내지는 '오픈 데이터 대 독점 데이터'의 개념이 곧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게 되면 아마도 웹 2.0의 선두주자인 구글이 마이크로소프트와 비슷한 존재로 인식되지 않을까요. :-)

댓글

manea의 이미지

요 근래 시멘틱 웹에 대해 연구및 즐기는 중인데요.
처음에 접할때는 뭐 간단한거 였는데 이 기술자체 보다는 이기술을 활용하는 회사, 사람들이 생각이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새로바뀐 네이버 맵이나 구글 맵에서 특히 알 수 있듯이. 이제는 PC의 CPU속도나 HDD 용량같은건 중요한게 아닌게 되어버렸어여 ^^
솔직히 구글을 사용한다는게 어찌보면 슈퍼컴퓨터를 내옆에 놓고 쓰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거덩여.
단순이 자료를 찾는게 문제가 아니라 뭔가 필요한거를 순식간에 해결해주자나여 ^^
현재의 P2P가 그냥 단순히 영화공유의 개념으로만 쓰이고 있지만, 웹서비스와 P2P, 시멘틱 웹(web2.0)이 어떻게 연결될까를 생각해보는것도 정말 즐거운 일입니다. ^^
언제나 보안이 걱정이 되지만 말이죠 ^^

다시 생각해보면, 구글 + 네이버 + MSN LIVE + 내PC + 친구들 PC + ?? 등등을 합쳐버린 뭔가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든다면 그리고 그게 PC나 포켓PC, PDA, HandPhone과 연동이 된다고 생각해보세요 ^^

RSS리더기 처럼, 그 데이타를 판매하는 개념이 아닌 단순히 나혼자만을 위해 사용하는 개념이라면 각 업체들이 개인사용자들한테 뭐라할수 없겠죠.

생각만해도 정말 설레이네요. ^^ 30년전의 전문가들이 고민하던 그 오픈소스, 이렇게 발전하는게 아닐까요 ? ^^

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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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y Yun

Mozilla Korean Project
http://www.mozill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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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주둥이의 이미지

재미있고 공감가는 내용 잘 읽었습니다.
퍼가도 되나 고민중입니다. -_-

ggokka의 이미지

문제는 비용이다.
더군다나 요즘처럼 동영상과같이 막대한 대역폭을 요구하는 서비스가 필요한 시점에는 더욱그렇다.
이런것이 구글등이 축구장 몇배크기의 데이타센타를 건설하는 이유일것이다.

이에 반해 오픈소스는 웹서비스를 24시간 운영하지 않는다면 것에서 훨씬 저렴하다.
웹서버를 p2p처럼 쓰는 방법이 어서 나와야 한다.
특정웹서버 또는 데이타센타가 필요없어도 대용량 서비스를 할 수 있는 플랫폼말이다.

그리드컴퓨팅이 그런거 하는건가?

http://borninfree.egloos.com/2603849

1day1의 이미지

그런데, 오픈서비스 라는 개념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서비스의 내부를 openapi 형식으로 오픈했다. 사용자가 참여하는 UCC 개념이 도입되어 있다?"
"서비스의 구조를 사용자가 바꿀수 있다?"
이런것들을 가지고 오픈서비스 vs 독점서비스 구분을 할 수 있는 것인가요?

오픈소스 처럼 그 개념,구분이 명확하게 나뉘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ps. 트랙백 모듈이 필요하겠어요. 다들 수동 트랙백을 쓰시네요. ^^ (트랙백 스팸이 무서워서 그런가요?)

F/OSS 가 함께하길.. (F/OSS서포터즈 : [[FOSS/Supporters]], [[FOSS/Supporters/Group]]) - 자유게시판 활성화 프로젝트 : 하루에 2개의 새글 쓰기 -

F/OSS 가 함께하길..

joone의 이미지

특정 회사에 사용자의 컨텐츠가 소속되는 것이 아니라 순전히 사용자 중심으로 컨텐츠가 관리되고 이용되는 것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많은 회사들이 사용자가 만든 컨텐츠에 대해 독점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으나 언젠가 사용자에 의해 그런 컨텐츠가 쉽게 공유되는 때가 올 것 같네요.

컨텐츠는 그대로 있고 서비스를 넘나들 수 있수 있겠죠.

그리고 사용자 뿐만 아니라 업체들도 자신들이 고유하게 구축해 놓은 컨텐츠를 어떤 표준하에 서로 공유하는 때가 올 것이라 예상합니다.

기술적으로 모든게 갖춰져있지만 아직 문화나 개념들이 생소하긴 합니다.

뭔가 오픈하기 싫어하는 우리나라에서는 참 힘들겠죠..

inureyes의 이미지

'Everything looks different on the other side.' -Ian Malcomm

wkpark의 이미지

뭐 가서 글 잘 봤습니다만, 선전이다에 10원 겁니다. ㅡㅡ;;

온갖 참된 삶은 만남이다 --Martin Buber

nathan의 이미지

잘읽었습니다. 끌

남을 윤택하게 하자

nathan의 이미지

조그만 신경쓰니까 슬슬 풀리네요. 끌 아~ 10 점 줬습니다.

남을 윤택하게 하자

winchild의 이미지

삼x 라는 호스팅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기술위주의 회사에서 주로 근무를 했었는데, 이회사에 들어와서 근무를 하면서, 크게 생각이 바뀐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 회사에서는 "프로그램이 크게 중요하지 않다" 라는 것을 발견 했습니다. 그래서 의외로 이 회사에서는 프로그램에 대한 단속이 철저하지 않습니다. 오픈소오스를 사용하는것에 대하여 아무 꺼리낌이 없으며, 퇴사하는 직원이 프로그램을 가져가나 안 가져가나 의심 어린 눈초리로 보지도 않습니다.

혹 일부 직원이 GPL 라이선스의 프로그램을 사용하다 문제가 되면 어쩌나요? 라고 물어보면 당연히 "GPL 라이선스에 속한 프로그램은 오픈한다" 입니다. 당연한 일 인데, 프로그램이 재산이다 라고 20년 가까이 살아왔던 본인으로서는 적응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하나의 서비스가 완성되기까지 프로그램이 꼭 필요하기는 하지만, 전체 들어가는 비용대비로 추산해 보니, 그리 크지 않은것을 인식할수 있었으며, 프로그램만 있다고 모든것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실제 경험으로 알수 있었습니다.

물론 시스템에 종속된 기술집약적인 분야에는 다른 이야기 이겠지만, 흔하디 흔한 "게임" 서비스만 하더라도 게임엔진에 대한 비중은 정말 낮아졌고, 시나리오와,디자인등 컨텐트가 좌우하고 있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더구나 일반 업무분야에 있어서는 프로그램은 그 전체를 돌리는 엔진일 뿐이고, 업무분야에 필요한 각종 데이터베이스(자료), 처리방식(업무플로우)이 더 중요하며, 그 서비스를 가능케 하기위한 운영기술이 모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함으로 완성하고 있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좋은 점과 나쁜점이 있을수 있을것 같은데 나쁜점만 보이는것 같습니다.

그 나쁜점이란 컴퓨터의 기술만으론 먹고 살기가 어렵게 되고 있다. 서비스에 대한 더 많은 이해와 팔방미인의 지식이 필요할 듯.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고, 좋은 인간관계도 가져야 하겠지요? -> 이래서 코딩만으론 먹고 살기가 어렵게 되는것 이겠지요... ^^;;

좋은점은 뭐인거 같습니까?

- 겨울아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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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느님의 축복이 당신에게~ ^^
God bless to you~

- 겨울아찌 -
winchild@kldp.org

netkit의 이미지

저도 수동 트랙백을. http://kldp.org/node/72673

manea의 이미지

여기가서 보고 여기눌러서 또 저기가서 보고.. 참 재미있는 주제를 이렇게 한사이트에서 계속 돌아다니면서 봐야하다니 너무 아쉽습니다..

한동성님 글을 보고 새로운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픈 소스, 오픈데이타 와 오픈 서비스의 차이... 오픈이라는 말만 봐야지 뒷내용까지 생각하면 서로 많이 다르지요.

오픈 소스 : 누구나 설계도를 보고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팔 수도 있고... 하지만 실력이 있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쉽지는 않죠.
오픈 데이타 : 누구나 데이타를 만들고 편집하고 올리고 내리고 보고 즐길수도 있고... 하지만 실력이 있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글쓰기도 동영상 만들기도..

오픈 서비스 : 서비스를 오픈 한다는 걸로 이해하면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아이튠스와 구글맵이 비교되는 이유는 둘다 엄청난 양의 데이타를 보유하고 있지만 서비스 방식이 완전 달라서 그런것일까요? 돈내고 안내고?

Tim O'reilly가 말하는 오픈 서비스라는건 오픈 소스처럼 모든 자료와 서버공간과 회선등을 맘대로쓸 수 있다는 개념일 뿐인 것을 말하고자 하는것이 아닐까요? 예전에는 개인이 홈페이지를 운영하려면 호스팅을 하든지 회원가입을 하든지 하는것이었죠, 호스팅에 돈들고, 회원가입하면 방문자들에게 광고를 보여줘야 했고, 지금 와서 변한건 블로그를 운영한다는것일뿐 차이가 없자나요. 네이버 블로그인지 티스토리인지는 중요하지 않고 그안에 광고를 넣든 안넣든 소유자의 마음이자나요.

구글이나 네이버가 어떤 소스로 돌아가는지를 우리가 알수 있으면 그건 오픈 소스지. 오픈서비스는 아니라고 봅니다. 방대한 공간과 CPU, 메모리, 회선등을 맘대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오픈 서비스라고 얘기할 수 있는게 아닐까요?

오픈소스는 다들 아시니까 논외로 하고, 오픈 데이타라는 말은 만약 제가 캠코더로 특정영상을 찍었어요. 비보이 춤이나 제가 요리한 요리등을 올려요. 그래서 모두가 맘대로 퍼가고 쓸 수 있게 하면 그건 오픈 데이타죠. 그대신 저작권만 잘 표기하라고 하면되자나요. 오픈 서비스는 그데이타를 맘대로 퍼가고 활용하고 하는 그 시스템으로 돈버는데도 쓰고 그러면 그게 오픈 서비스라고 생각하는데요.

복잡하긴 하지만. 강하게 오픈소스와 비교해도 안되고 약하게 시스템하고만 비교해도 안될거 같네요. 사용료 내고 안내고 하는 그런 것들로만 보면 오픈 서비스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하는 오픈 API도 어떻게 보면 오픈 서비스가 아닐까요?

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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