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ne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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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 프로젝트의 역사

GUADEC 2017에서 발표된 그놈 프로젝트의 역사입니다. 상당히 잘 정리가 되어 있네요. 멕시코 출신 미구엘이라는 대학생이 1997년 8월에 시작한 이 프로젝트가 이렇게 커져서 KDE와 더불어 양대 오픈소스 데스크탑이 되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물론 이분은 상당히 유명한 해커입니다. Mono도 만들었어, 리눅스 커널 해커이기도 하지요. Qt를 개발한 트톨테크가 삽질을 안했으면 GNOME은 존재도 안했을텐데요. BSD와 리눅스와의 관계와도 얼핏 비슷해보이기도 합니다.

http://lwn.net/2001/0816/a/gnome.php3

https://blogs.gnome.org/jrb/2017/07/29/gnome-populum-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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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6. 해커문화의 탄생

참고로 만화로 나누는 자유/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이야기에서 연재 중인 만화입니다.

알림: 이번 만화는 에릭 레이몬드의 “해커문화의 짧은 역사”을 참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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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5. 소프트웨어 공학의 시작

안녕하세요. http://joone.net에서 연재 중인 제 만화를
소개합니다.

1960년대까지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의 일부분에 불과했다. 컴퓨터와 주변 기기들은 방 하나를 가득 채울 만큼 컸고 운영하는데도 많은 비용과 인력이 필요했던 반면, 소프트웨어 규모는 그 만큼 크지 못했고 독립된 영역으로 자리를 잡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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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4. 처음에는 어떻게 프로그래밍을 했을까?

안녕하세요. http://joone.net에서 연재 중인 제 만화를
소개합니다.

컴퓨터가 처음 만들어졌을 때, 사람들은 어떻게 프로그래밍을 했을까? 사실, 처음에는 하나의 프로그램을 회로로 구성해서 컴퓨터를 만들었기 때문에 다시 프로그래밍을 할 수 없었다. 초기 컴퓨터는 마치 탁상용 전자계산기와 같았다. 에니악(Eniac)도 배선판을 교체해야 다른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었는데, 천공카드를 기억장치로 사용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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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eilly Open Books Project

https://www.oreilly.com/openbook/

오렐리 출판사에서 일부책과 절판된 책들을 무료로 볼 수 있도록 html 또는 pdf로 올려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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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meOS 가 젠투 기반인거 아세요?

사실 ChromeOS 빌드해 보면 소스 패키지 모두 다 다운로드 받아 빌드를 합니다. 빠른 컴퓨터에서도 몇시간 걸립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빌드 시스템이 바로 젠투였습니다. https://wiki.gentoo.org/wiki/ChromeOS

오랫동안 ChromeOS 작업을 했지만, 이런 내용을 알게된 것은 최근입니다. 어떤 구글 문서에서 젠투에 대한 이야기를 못봤습니다. 오죽하면 아래 기사가 있을까요?
https://www.zdnet.com/article/the-secret-origins-of-googles-chrom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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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n Murdock 이 Docker에서 일했었군요.

지금은 고인이 되신 Debian Project 창시자인, Ian Murdock이 죽기전에 마지막에 일한 회사가 Docker였군요. 그전에 Open Solaris 작업도 하시고..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www.docker.com/blog/ian-murdock/

Dear friends and members of the open source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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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bie's perspective towards Debian

https://debconf19.debconf.org/talks/28-a-newbies-perspective-towards-debian/

데비안 컨퍼런스2019에서 발표된 영상입니다. 가장 어린 Debian mainainter로 자신이 90일동안 짧은 시간 동안 어떻게 maintainer가 되었는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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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ChromeOS graphics works

ChromeOS graphics stack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Modern Desktop이 어떻게 화면을 그리고 GPU에 최적화 되어있는지 보여줍니다. 특히, ChromeOS는 Wayland를 이용해서 Android app UI와 리눅스 앱 화면에 보여주는데, 이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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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 공부하기

작년에 잠깐 러스트를 쓰다가 좀 쉬고 다시 러스트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몇개월 언어를 안썼더니, 그새 다 개념을 까먹어서 다시 책을 리뷰를 하고 있습니다.
https://doc.rust-lang.org/book/title-page.html
https://rinthel.github.io/rust-lang-book-ko/ => 한글 번역

책을 다시 보니, 정말 잘 쓴 것 같습니다.
번역하느라 수고하신 한국 러스트 커뮤니티에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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