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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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 터미널(gnome-terminal)에서 글자 코딩, 시작시에 설정하게 할 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우분투 6.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본 Locale이 UTF-8환경인데, 다른 리눅스 머신에 들어갈때,

글자 코딩이 eucKR이어야할때가 있습니다.

물론, 터미널->글자 코딩->한글(eucKR)로 변경해서 쓰고는 있지만,

터미널 시작시에 옵션으로 설정하게 할 수 없을까요?

권순선의 이미지

rlove도 google로...

Linux Kernel Development의 저자이고 오랫동안 Kernel에 다양한 공헌을 한 Robert Love가 Novell을 떠난다고 자기 블로그에 며칠전에 올렸었는데 다음번 직장은 google이라는군요. Robert Love는 Novell에서 Suse 데스크탑의 Architect로서 Kernel과 GNOME쪽에 상당히 크게 관여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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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Metacity 단축키에 대한 질문

안녕하세요.

Gnome을 데스크탑으로 쓰고 있습니다. 예전에 gnome을 사용할 때 창을 roll-up하는 단축키를 설정해서 사용했던 것 같은데요.
아무리 찾아도 어떻게 설정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gconf 사용해도 roll-up에 대한 단축키 설정에 대한 entry가 없네요. 새로 추가해야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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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_convert workaround

많은 gtk/gnome 프로그램에서 문자열의 인코딩을 UTF-8로 바꿀 때, 문자열의 인코딩을 알 수 없으면 iso-8859-1로 처리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부분을 python의 chardet을 이용해서 문자열 인코딩을 추측한 후 시도하도록 해보았습니다.

ganadist의 이미지

GLIB/GTK+/Gnome 기반의 상업용 프로그램/플랫폼 목록

그냥 함 정리합니다. (노림수일지도 =33)

제품 출시 된 것들 (비 오픈소스)
adobe acrobat viewer
vmware
Nero Linux
제품 출시 된 것들 (오픈소스)
flumotion

권순선의 이미지

비즈니스 관점의 KDE와 GNOME 비교

그동안 사용성이나 개개인의 기호, 성능 등 다양한 관점에서 KDE와 GNOME간의 비교가 많이 이루어졌었는데 비즈니스적인 관점에서 두가지를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얼마전 제가 GMAE(Gnome Mobile And Embedded) Initiative가 결성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mokyj의 이미지

GNOME보다 KDE를 더 좋아하는 이유

평소 KDE와 GNOME을 쓰면서 받은 느낌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어떤 환경을 쓰던 간에 자신의 목적과 취향에 맞는 것을 쓰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둘 중 어떤 게 더 뛰어나거나 어떤 것을 쓰는 게 좋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왜 내가 KDE를 선택했는지를 한 번 생각해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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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E: GNOME Mobile And Embedded Initiative 발표

GNOME 발표 현장에 와 있습니다. http://me2day.net 에 라이브로 올렸던 내용을 이곳에 다시 정리합니다... GNOME foundation에서 http://www.gnome.org/mobile/ 를 방금 공개했네요. 제가 찍은 사진은 정리되는 대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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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ome announcement 현장입니다. 오전 1시 10분

권순선의 이미지

GNOME announcement 현장입니다.

현장에 왔습니다. 라이브 생중계는 속도 관계로 http://me2day.net/kss 에서 한줄씩 올리고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권순선의 이미지

GNOME announcement 현장으로 갑니다.

http://www.gnome.org 를 보시면 미국 시간으로 잠시후 9시부터 무언가 중대(?)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공지가 떠 있습니다. GNOME 재단을 대표해서 Jeff Waugh씨가 CE Linux Forum Embedded Linux Conference '07에서 발표를 할 것이고요, 저도 이 컨퍼런스에 와 있기 때문에 잠시후면 현장으로 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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