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젠투를 깔 때 Gnome을 돌려보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가상 터미널 하나에 텍스트 기반 웹브라우저 links를 띄워놓고 하나는 컴파일이나 설정을 해가면서 작업했다. 필요하면 3~4개까지 여러 개로 로그인해서 작업하기도 했는데... 헷갈리더군요.
kldp랑 www.gentoo.org, www.google.com에서 주로 정보를 얻었습니다.
이번에 리눅스를 본격적으로 다시 써볼까하고 인기있는 배포판 ubutu - edgy를 깔아보았습니다.
몇년전에 redhat을 깔아보았던 기억을 생각해보면 참 편리하게 설치되고 화면도 삐까번쩍하군요.
주 목적이 desktop용이어선 그런지 처음 리눅스를 접하는 사람이나 일반 사용자용으로는 편리한 반면, unix sysstem 내부를 공부하려고 생각한 사람들에게는 복잡하게 보일수도 있겠다하는 생각도 듭니다,
emacs21을 띄우면 입력하면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emacs-snapshot를 띄우면 어떤 문자를 입력하던지 "s-"라고 붙어서 입력되었다고 나옵니다.
ex> 'a' 입력시 "s-a is undefined" 라고 나옵니다.
ex> 'C-a' 입력시 "C-s-a is undefined"라고 나옵니다.
Gnome 2.16 이 나온지 한참지났지만.. FreeBSD 에선 얼마전에 사용가능해서.. 요 며칠간 닭질해서,,
2.14 에서 2.16 으로 업글했습니다;; 이래저래 좀 고생했지만;; 세세한 설정 끝내고..
바탕화면을 이뿐거로 바꾸고 나니깐;; 고생한 보람을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