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mtg1의 이미지

[완료]공유기에 openwrt 올리는 것에 대해 질문입니다.

공유기에 이미지 파일을 올려서 telnet으로 접속까지는 정상적으로 되었는데,

ssh로 접속을 하려고 하니 'WARNNING: REMOTE HOST IDENTIFICATION HAS CHANGED!'라고 강조를 하면서 접속이 안됩니다;

파일 업로드 할 때 실수로 플레시 메모리에 파일이 자리잡기 전에 접속했던 것 때문에 계속 문제가 생기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사용 공유기는 버팔로였고, 이미지 파일은 openwrt-ar71xx-wzr-hp-g300nh-squashfs-tftp.bin, tftp를 이용해서 파일을 올렸습니다.

지리즈의 이미지

MS, 구글에 반독점 소송.

"MS"가 구글에 소송을 제기한 것입니다.
구글이 MS에게 한 것이 아니구요.

네 오늘은 만우절입니다.

그러나 기사는 사실입니다.

기사 전문

spkpc의 이미지

[해결]무선랜 설정하는데 iwconfig ra0 essid "~" 명령이 듣지 않습니다...

리눅스 Centos 5.3에서 무선랜 iptime 150ua(rt3070sta)을 사용하려 합니다
공유기 역시 iptime n704? 고요

암호사용하고 있습니다.

ifconfig ra0 up으로 무선랜 활성화 시키고
iwlist scanning 에서 ap 검색되고 제꺼 공유기 essid 확인하고

iwconfig ra0 essid "abc" 했는데

iwconfig로 확인해 보면 essid가 바뀌어 있지 않습니다.
물론 인터넷 연결도 안되고요..

essid 말고 다른것들 역시 바뀌지 않습니다.

다만 구글링 결과 key 값을 바꿀때 iwconfig ra0 key open xxxxxxxx 하면 된다고 해서 이렇게 해봤더니 encryption key 값은
바뀌더군요..

뭔가 다 된것 같다가 간단한 데서 막힌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무선랜 드라이버설치부터 잘못된거 같기도 하고

뭔가 해결할수 있는 실마리를 주셨으면 합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요즘 보안회사 젤 큰곳은 어디에요?

LinuxKorea 여기도 보안회사인가요 ?

인젠,펜타, 시큐어소프트,a3
이런덴 다 망했나요?

장비만 팔던 취약점 분석이든
좀 크다할만한데가

안,이스트,잉카 이정도인가요?

dnlseldpa의 이미지

Centos5.5 /아래 file복구

Centos5.5에서 / 아래 bin,etc,export등 디렉토리가 전부 /var아래로 move되어 booting이 되지 않습니다.
다시 설치 않고 복구 할수 있는 방법 부탁 드립니다.

cleansugar의 이미지

생각이나 말하기는 분당 몇타쯤 나올까요?

세벌식이 750타에 육박한다고 하고 안마태는 1500타도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생각이 타자를 따라갈 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일상적인 대화, 연설, 소설, 강의의 속도, 단순히 문장을 보고 옮기는 속도, 듣고 옮기는 속도 등이 궁금합니다.

타자가 빠를지 말하기가 빠를지도 궁금합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공인인증서 vs 짐승표 666

익명계시록 13장 16~18절

16.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핸드폰에나 PC공인인증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공인인증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공인인증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요한계시록 13장 [개역개정]

16.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cleansugar의 이미지

미래에는 HTML 컴파일 기술이 나올까요?

HTML이란 언어는 시작부터 지금까지 소스가 공개되어서 쓰이고았습니다.

자바스크립트도 그렇고요.

그렇지만 브라우저와 웹서버를 거대 회사가 독점하는 마소나 안드로이드의 불길한 미래를 가정할 때 이런 상황에서는 HTML도 컴파일된 상태로 배포되도록 바뀔 지도 모릅니다.

그걸 대비해서 크롬은 지피엘용으로 포크가 되었습니다.

그밖에 HTML이 독점으로 배포될 수 있는 관련 기술이나 조짐이 있을까요?

HTTP 압축 옵션, 실버라이트나 플래시가 비슷하긴 합니다.

HTML5가 있어서 다행이네요.

하지만 HTML은 클라우드 컴퓨팅에 자주 사용되는데 클라우드는 윈도우 운영체제보다도 더 지독한 독점 권력입니다.

그리고 닷넷이나 자바가 디컴파일이 잘 되는 것도 자유오픈소스 쪽에는 긍정적입니다.

판매자 입장에서는 곤란하지만요.

이렇게 권력이 한곳에서 집중되면 주변이 분산되는게 자연의 법칙인 것 같습니다.

물리학이나 생태학에서 많이 나오죠.

cleansugar의 이미지

세벌식 타자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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