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나그네나그네의 이미지

django 프로젝트와 500 Internal server error 문제입니다.

안녕하세요.

django 프로젝트를 고정 ip를 통해 서버에 올리려 합니다.

그런데, 127.0.0.1을 이용해 해보았을 땐 제대로 작동하던 프로젝트가,

아파치의 conf파일 설정을 끝마친 뒤 고정 ip로 접속해 보았을 때 500 Internal server error가 발생합니다.

개인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에러가 발생했는지 한번 확인해 보고 싶은데도 어디서 잘못됬단 오류가 화면에 출력되질 않으니 답답하네요..

일단, 500 에러가 언제 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에러 내용을 담고 있는 로그 파일은 어디서 얻을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apache 2.2, ubuntu 10.10입니다.

나그네나그네의 이미지

127.0.0.1에 접속시 기본으로 접속되는 포트를 바꾸고 싶습니다.


현재 우분투 사용중이며, 쟝고와 아파치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기본으로 127.0.0.1으로 접속할 때 접속되는 80포트를 아파치가 잡고 있어서, 포트를 따로 127.0.0.1 뒤에 써주지 않으면 쟝고 프로젝트로 접속이 되지가 않네요..

127.0.0.1에 접속시 기본으로 접속되는 포트를 바꾸고 싶습니다.

Bizurion의 이미지

오늘 가입했습니다.

컴공과 학생인데 맘잡고 공부좀 해볼까하고 개발관련 사이트들 여기저기 알아보고있네요 :P

아마도 매번 질문이라 하러 들어오겠지만....

잘부탁드립니다. XD

quake의 이미지

IT 석,박사 논문은 주로 어디서 찾나요?

저는 riss4u를 알고 있습니다. 혹시 더 좋은 곳 있나해서요.

fedoracat의 이미지

KLDP는 뭔가 어렵네요. ㅠㅠ

왠지 다들 고수분들만 모인 것 같아서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모르는 것이 상당수 됩니다.
(사실 리눅스는 작년 10월부터 우분투 10.10을 깔았을 때부터 재미로 썼으니... 얼마 안 되었죠.)
활용도는 상당히 낮고 윈도랑 별 차이, 혹은 그 이하 수준으로 쓰고 있습니다. 능력이 닿으면 좋겠지만 그럴 수가 없네요.

제가 페도라에서 타블렛 쓰겠다고 발악하다가 xorg.conf때문에 페도라 말아먹고. 쿨럭.
이제 우분투와 윈도만 남았습니다. 그나마 윈도에서 bitLocker 잘못 건드려서 통째로 말아먹을 뻔했는데... 다행히 키 찾아서 복구되었고요;;;
아, 윈도로 리눅스 마운트 프로그램(ext2fsd)을 돌려보니 RAW로 되어있더군요...;;;분명히 ext4로 우분투 깔고 그 다음에 페도라를 깔았는데...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교수님께 메일은 보냈는데 답장이 없네요.
음...KLDP에 이런 질문 올리면 괜히 멍청해지는 것이 아닐까요? 질문 수준이 정말 후덜덜...ㅠ_ㅠ

... 질문게시판이 아니니 푸념은 여기까지만 하고.

Mr. 하늘의 이미지

saan.so 도메인을 샀는데 어디에 쓸지 고민이네요..

.so 도메인이 풀렸길래 '산소'라는 도메인이 갖고싶었더랬죠.
san.so 도메인을 갖고싶었지만 가비아에서 선수치는 바람에
울며 겨자먹기로 saan.so 도메인을 샀습니다.
하지만 san.so는 정확히 발음하면 '샌소' 더라구요.
saan.so가 정확히 '산소'입니다. (라고 자위합니다...)
(발음은 http://imtranslator.net/translate-and-speak/ 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사정이야 어찌되었든, 갖고싶던 도메인인 '산소'를 샀으니 이제 이걸 어디에 쓸지 고민이 되네요.
처음에는 오픈소스관련 사이트를 만들어볼까 생각도 해봤는데, kldp.net도 있고, 그다지 필요성을 못느끼겠어요.
개발자에게 '산소'같은 존재는 무엇일가요?

lordmiss의 이미지

스트리밍 서버 구축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한 장소에서 캠코더로 찍는 영상을 물리적으로 좀 떨어져 있는 (유선으로 연결하기 어려운) 장소에 실시간으로 쏴 주고 싶습니다.

어떤 솔루션이 있을까요?

언뜻 생각하기로는 두 장소를 고성능 네트워크로 연결할 수 있으면 한 쪽에서 스트리밍 서버를 쓰고, 다른 쪽에서 클라이언트로 접속을 하면 될 것 같은데... 이게 배보다 배꼽이 큰 경우가 될지 모른다는 생각도 들어서, 일단은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싶습니다.

1) 인터넷 서비스 활용
2) 스트리밍 서버 구축

어느 쪽의 이야기이든 제게는 도움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싱가폴에 있어서 인터넷 라인 상황이 한국처럼 좋지는 않다는 것을 감안해 주십시오.

미리 감사드립니다.

syrinx40의 이미지

로지텍 웹캠 (C200, C250) 인식시키는 방법?

안녕하세요

C100(2.6.29), V210(2.6.32)에 USB 웹캠 (로지텍 C200, 250)을 인식 시킬려고 합니다.

menuconfig에서 UVC 관련항목 체크 해줬습니다.

로지텍 퀵캠에 대한 드라이버는 있는데, C200에 대한 드라이버는 없는것 같습니다.

UVC 체크하면 자동으로 포함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USB에 꼽으면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usb 1-1: new high speed USB device using s5pv210-ehci and address 4
usb 1-1: configuration #1 chosen from 1 choice
uvcvideo: Found UVC 1.00 device (046d:0808)
input: UVC Camera (046d:0808) as /devices/platform/s5pv210-ehci/usb1/1-1/1-1:1.0/input/input4

여기까지 나옵니다.

hongdan의 이미지

리눅스 emacs 질문입니당.

emacs 테마를 바꿔보고 싶은데 인터넷을 찾아봤는데 .emacs라는 파일을 수정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emacs파일이 없지 말입니다..

지금 우분투 10을 쓰고 있고 emacs-snapshot을 깐 상태입니다. 이 .emacs가 없으면 만들어야되는건가요?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바꿔야 하는건가요?

kws4679의 이미지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에 대해서

지금도 실력이 한참 미천한 학부생입니다.... 하지만 그런 주제에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에 대해 약간 소홀히 하였던것 같습니다

코딩을 시작할때 계획하지 않고 무작정 컴퓨터에 앉아서 코딩하다가

고치고 수정하고 아예 설계 아키텍쳐 마저도 손대고 하다보면

어느새 스파게티 소스가 되어 있어서 지우고 다시 하는게 나을 정도로

였습니다. 그런데 작은 규모 프로젝트에서는 뭐 그래도 상관 없는데

어느정도 적당한 규모(사실 학부생이 규모가 큰걸 한다는게 전무하지만

그래도 제 수준으로 어느정도 규모가 큰...) 에서나 숙제 같이

시간내에 맞추어서 코딩해야 하는 프로젝트에서는 이러한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이 정말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런 점에 있어서 선배님들은 어떤 프로젝트를 맡으실때 어떻게 계획하고

그리고 실제 계획한것이랑 코딩한것이랑 달라지는 경향이 많던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하시며 시간이 촉박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개발하시는지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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