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thames의 이미지

대표 이메일로 무엇을 이용하시나요?

제 첫 메일은 넷띠앙이었는데 넷띠앙 무너지고 나서 한메일로, 네이버로 전전긍긍하다가
hotmail에 정착했었는데 무분별한 회원가입으로...

obbaya의 이미지

다시 입대한 것 같에요

서른이 깊어지니깐...

점심먹고 나와서 멍하니 담배 한 대를 피우는데

아가씨가 휙 지나가네요

입에서 툭 나오는 말이...

여자다......

입대하고 큰 변화 중 하나라고 생각했던 게

여자를 보면 더이상 예쁘다/안예쁘다는 중요치 않다는 것이었는데...

나도 어린 시절 몰래 돌려보던 일본

number1s의 이미지

How to assign router metric using DHCP

I have a situation where I need to assign two routers (gateways) to certain DHCP clients on a Windows 2000 Server network. The problem I'm having is that I need to assign one of the routers a particular metric such that Windows always prefers it unless that router goes down, and I'm having difficulty figuring out how to do it. Details follow.

visualplus의 이미지

openvpn과 리눅스와의 관계

안녕하세요. 리눅스에 openvpn을 설치해서 사용중인데요..
이상하게 리눅스와 openvpn 궁합이 안맞게 돌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질문을 올리게 됐습니다.

리눅스 : Linux version 2.6.26.6
         Debian 4.1.1-21 ( 어느 배포판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
 
openvpn : OpenVPN 2.1_rc21 i686-pc-linux-gnu

우선 가장 처음 나타났던 문제는 2명 이상 접속하면 둘 중 한사람이 끊어진다는 점 이었습니다.
이것은 openvpn 버전을 올리면서 해결 했습니다.
( 버전 올리기 전에는 리눅스는 동일하고 openvpn 버전은 OpenVPN 2.1_beta7 i686-pc-linux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

ljhsoft의 이미지

보드에서 oprofile 사용해보신분 있으신가요

pxa320 보드에서 oprofile을 돌려봤는데 timer 모드로는 잘 동작합니다.

그런데 HW Performance Counter를 사용하는 모드로 변경하면 샘플 데이터가 모이지 않네요..

혹시 보드상에 oprofile 사용 해서 샘플링 해본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kunho1002의 이미지

apache 로 접속자가 많습니다. 잠시 후에 접속해주세요~ 페이지 만들기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ㅏㄷ.

관리하는 서버중에, 사용자가 심하게 많을 경우, 사용자가 많으니 잠시 후에 접속하라는 안내페이지를 띠어주고 싶습니다.

http 코드가 따로 없으니, 이런저런 방법을 생각하고 있는데,

현재 실무에서는 어떻게 쓰고 계신가요?

제가 나름 짱구 굴린건, apache 컨넥

gurugio의 이미지

다한증도 프로그래머의 직업병에 속하나요?

예전에는 몇시간씩 계속 코딩할 일이 별로 없어서인가
잘 몰랐었는데요 요즘들어 손에 땀이 많이 납니다.

겨울이라 건조할텐데도 손씻고 한두시간정도 지나면
손에 땀이 축축합니다.
마우스를 좀 잡고 있으면 손바닥 전체가 축축해지고
키보드치는 손끝에 땀이 많이나서
키보드가 번질번질하네

coolie의 이미지

Open Source Forum Software 추천한다면...

회사에서 Open Source Forum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이미 여러 Software를 조사했습니다만, 설치와 사용이 쉬운 것들이 어떤게 있는지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그리고 KLDP에 사용중인 Forum의 이름은 뭔지, 기능중에 Forum 생성 시 Moderation 설정은 무엇인지, Stcky Thread 와 Shadow Topic 이 무얼 의미하는지도 알

sangheon의 이미지

신기하게 KLDP에서는 아이폰 이야기가 없네요.

요즘 웹이던 게임이던 뭐든 IT 회사라면 S2 기업과 그들의 눈치를 봐야하는 을 회사들 빼고는
택배 아저씨가 이름을 외울 정도로 아이폰 택배의 물결이 넘치고 있다는데 여기서는
아무런 말씀이 없네요.

혹 모 사이트처럼 너무 아이폰 글이 많아서 광역 삭제 신공이 펼쳐진 것은 아닐듯 하고
일단 저

munamuna의 이미지

오랜만에 들어가본 컴퓨터 서적 전문 사이트..

예전부터 컴퓨터 서적구매는 주로 XX에서 했었습니다.
(뭐..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리라(?) 생각하지만... 광고가 될지도 모르므로 생략하죠)

처음에는 할인해주는 맛이었지만(오프라인 매장 찾아가도 할인해줬죠) 이용하다보니 뭐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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