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단지 리눅스에서 파일 전송만 했을 뿐인데 플레이어 자체가 벽돌(brick)이 되어 버리는' 문제 없으신지..? 저는 몇 주 전 질렀는데, 벌써 네 번째 서비스 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외국 이용자들 중 상당수도 '똑같은' 증상에 시달리고 있고, Cowon 측에 문의해 보긴 했는데 동문서답이네요 -_-; 아실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여기서 벽돌이라 함은, 플레이어의 전원도 켤 수 없고 심지어 USB 케이블로 연결해도 전혀 인식조차 되지 않는 - 이용자가 더이상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Ulrich Drepper라는 유명한 분이 쓰신 Defensive Programming for Red Hat Enterprise Linux 논문을 봤습니다.
GCC만을 이용해서 메모리 할당을 디버깅하는 방법을 몇가지 소개해주셔서
요긴할 것 같은 생각에 실습하다보니 이게 실제 개발에 쓸모가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