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anfl의 이미지

안녕하세요. 교육 프로그램 좀 검증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교육 프로그램을 하나 기획하고 있는데 여기 계신 고수님들께 커리큘럼을 검증받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이하 모 사이트에 올린 전문을 약간 수정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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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사업을 운영 하면서 정말 공감가는 말이 하나 있는데
"사람은 많은데 쓸 사람은 하나도 없다."라는 말입니다.

지금까지는 운좋게도 뛰어난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년도에 발생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면
훌륭한 개발자를 어떻게 모집해야 할지 앞이 깜깜하기만 합니다.

현재까지는 주로 소개 위주로 개발자들을 뽑아왔습니다.

공채로도 몇번 뽑아봤는데 현재 공채로 뽑혀 계신분들 혹은 회사 사정으로 못 뽑으신분들 빼고는,
기술 수준 또는 재능들이.... 하....

hoyeon222의 이미지

sendmail에서 postfix로 메일 이전 시 사용자정보 가져오기에서 pop3 로그인 오류

서버를 옮기면서 sendmail에서 postfix로 옮겼습니다.

일단 postfix는 삽질끝에 계정 추가 후 외부 송수신이 다 가능한데요,

sendmail에 있던 정보를(사용자 아이디, 비밀번호, 메일함)를 가져왔는데,

아웃룩에서 테스트 할 경우 송신은 되는데, POP3에 로그인이 안되 수신이 안되네요,

일단

/etc/passwd
/etc/shadow
/etc/group 에 옮길 사용자 들만 복사해서 새 서버에 넣었구요,

기존에 sendmail은 110포트를 사용하였는데,

현재는 995포트를 사용합니다.(110으로 사용 하려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계속 요구해서 암호화된 연결(SSL)을 사용합니다)

사용자를 옮기면서 저 위 세 파일에 있는 정보만 옮기면 안되는것인가요?

아니면 포트가 달리지면 설정을 따로 해줘야 하는지요,

qmail과 postfix로 몇주째 삽질끝에 막바지에 와있는데...

이전작업이 골치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honeamis의 이미지

모바일 기기에서의 "성당과 시장"은 PC와 비슷한 궤적을 가지게 될까요?

제가 이해하는 한도내에서는 개발방법론으로서 성당과 시장 이라는 용어가 발생했다고 믿고(?)있는데, 잘나가는 모바일 플랫폼인 iOS 와 안드로이드 사이에서 기존의 정의가 잘 들어맞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둘다 x닉스 계열의 커널의 변형이기는 한데, iOS 는 (겉보기엔) 남의 말은 죽어라고 듣지 않는 애플이 만들고 있고, 안드로이드는 남의 말을 잘들어주는 척(이거 이거... 위험함을 느낍니다....)하는 구글이 관리(...) 하고 있다는 차이점이 있는거 같고요.
척보기엔 애플이 성당시스템이고 구글이 시장시스템을 돌려야 될거 같은데 실상은 그렇지가 않은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녕 모바일 시스템에서 시장을 보는 것은 어려운 일일까요? 이마트가 안되면 5일장이라도....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장덕이라고 아시나요?

당시 매우 귀엽고 깜찍한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

거기다 천재성까지 갖춘 매우 보기 드문 여성 천재 싱어송라이터

80년대 대 스타.

하지만

인생 자체는 너무나 안타깝게 살다 너무 아까운 젊은 나이에 요절한 비운의 스타

분명 유재하 김광석 레벨인데

장덕 장현 남매를 요즘은 아는 사람이 없다는게 미스테리

갑자기 80년대 가수 생각이 나서..

bmsjy의 이미지

USB 메모리에 Linux 설치하기

안녕하십니까.

제가 리눅스에 대해 거의 아는 바가 없는 데스크탑 우분투 이용자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읽어주십시오.

제가 원하는 바는

- 8~16GB 정도의 USB메모리에 최신버전의 리눅스를 정상 설치하고 (예 : ubuntu, PClinuxOS, OpenSUSE)

- 일반적으로 필요한 몇 안되는 프로그램들를 깔아서 (예 : 리브레오피스, 김프, 이클립스)

- 사무실, 집은 물론, 방문처나 도서관, 피시방 등에 있는 PC에 USB 재시동으로 어디서든 동일한 작업환경을 갖는 것입니다.

- 리눅스 배포판의 LiveCD를 USB에 담은 상태로는 한글처리, 원하는 프로그램의 설치와 셋업, 그리고 작업데이터 보존저장에 문제가 있더군요.

제가 뭘 몰라서 그런지 unuetbootin이나 Universal-USB-installer 등으로는 Live-USB를 만들 뿐이더군요.

제 섯부른 생각으로는 이렇게만 되면, 공용 혹은 타인 PC의 사용시 내가 작업한 내용이 타인의 PC(하드디스크)에 어떻게든 남게 될 거라는 걱정도 없어질 것 같습니다만...

soc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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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모니터 추천좀 부탁드리겠습니다. (lcd,led,크기)

안녕하세요.

요즘 모니터값이 많이 내려가서, 바꿀려고 하는 데, 주 용도는 pdf 문서 보기,텍스트 쓰기,코딩입니다.
미드나 영화도 간혹봅니다.ㅎㅎ

그래서 그런데
어떤 모니터가 눈의 피로감을 덜 주고, 눈에 더 좋은 영향을 미칠까요?
크기는 몇인치로 사는 게 좋을까요?

혹시 지금 사용하시는 좋은 모니터 있다면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리즈의 이미지

한국에서 Youtube가 느린 이유?

요즘 원격 제어 솔루션 개발로 인해서 일본, 미국 등지의 VPN을 사용할 때가 종종 있는데요.

VPN을 경유하면 국내에서 Youtube를 다이렉트로 볼 때마다 수십배 빠르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Youtube를 즐겨 사용하는 편인데, 느려서 짜증이 많이 납니다.

왜 한국에서는 유투브가 심각하게 느릴까요?

나빌레라의 이미지

강좌랍시고 쓰다보면... 스스로 난감할 때가..

사실 소프트웨어 관련 강좌랍시고 쓰는건, 거의 영어로 된 자료를 찾아서 읽고 이해하고 분석해서 우리말로 풀어 설명하는 과정의 반복입니다.

그 과정에서 난감할 때가 있어요.
뭐냐면, 아무리 읽어보고 다른 자료를 찾아봐도, 당최 이해가 되지 않을 때이죠.

이 경우는
1. 내가 정말 이해를 못하거나,
2. 자료 자체가 정말 없거나(즉, 별로 중요하지 않은 내용이지만 원본 텍스트에 있기 때문에 강좌에 내용을 넣을지 말지 고민하게 되는 경우..)
3. 아니면 원본 텍스트의 설명 자체가 부실한 경우..

정도가 됩니다.

1번에 해당하는 경우라면 어떻게든 물어보거나 자료를 찾아서 답을 얻어낼 수 있는데,
2번이나 3번에 해당할 때에 이 정보를 꼭 강좌에 넣고 싶으면, 이건 답이 한 가지 뿐입니다.
직접 실험해서 데이터를 스스로 분석해서 이해하고 해석해야 하죠.

DebPolaris의 이미지

개인용 라이센스의 경우 어디까지 사용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대학교에서 컴퓨터 실습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불법소프트웨어 점검이 나온다고 하는데

개인용 라이센스를 가진 소프트웨어의 경우 학교 실습실에서 사용하면
불법소프트웨어 사용이 되는 건가요??

그럼 알집 같은 소프트웨어 사용도 불법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알집도 개인 사용자에 한해서 무료라고 알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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