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gbkwon의 이미지

두개의 nic 를 동일 네트웍으로 구성할수 있나요?

두개의 nic 를 사용할려고 합니다. 동일 서브네트웍으로 구성을 하면 두개중 먼저
설정한 nic 만 정상적으로 사용을 할수 있고 나중에 설정한 nic 는 먼저 설정한 nic
에 영향을 받습니다. 리눅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1. 1 nic - 192.168.0.2 up
2 nic - 192.168.0.3 up

knightflow의 이미지

APM 설치 후 X윈도우가 안떠요;;

요즘 래드헷 9을 배우고 있는데요.
얼마전 APM설치를 한 후에 startx로 X윈도우 띄울 때 오류 나면서 안되네요.

(gnome-session:xxxx) : GLib-GObject-QARNING **: specified class size for type 'PangoXftFontMap' is smaller than the parent type's 'PangoFontMap' class size

heisenjoy의 이미지

쿠분투 초본데요, 무선랜이 잘안되네요...

안녕하세요, 이제 막 리눅스에 발을 들인 사람입니다.
쿠분투 8.04사용하고 있구요, 처음에 우분투를 설치했는데요, 무선랜이 잡히는 것은 물론이고 사용도 가능했어요.
그런데 쿠분투에선 무선랜은 잡혀있는것 같은데, 사용하질못하겠습니다.
참고로 유선랜은 쿠분투, 우분투 둘다 잘 돌아갑니다;;

cppig1995의 이미지

[재미] 킬로바이트, 킬로바이트, 킬로바이트


http://xkcd.com/394/

XKCD 참 재미있는 곳이지요.

Quote:
"킬로"라는 단위가 1024냐 1000이냐를 놓고 대소문자를 가려가며 대혼란이 벌어졌고,
마침내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최종 표준이 결정되었으니...

kB: 킬로바이트. (1024바이트 또는 1000바이트)

bus710의 이미지

삽질했습니다.

안정적으로 kde3를 쓰다가 문득 스크린샷을 보고,

'아, 저 창 종료 단추는 꽤 괜찮군.'

이라고 생각하며 이참에 kde4를 경험해 보는 것도 좋겠다 싶어 우분투 kde4 믹스를 구웠습니다.

'오, 라이브 씨디지만 꽤 괜찮군'

osanha의 이미지

google talk 에 관해서

구글토크 API를 어떻게 좀 활용할만한데가 없을까 생각중인데요.
웹브라우저에서도 되는걸 보면 P2P는 아닌거죠?
자바스크립트에서 서버역할을 할 수 있는건 없으니까..
채팅, 파일전송 등 모든것이 구글서버를 상호간에 경유하는것인지요?
혹시 관련해서 아시는분 ?

kirrie의 이미지

홍콩 다녀왔습니다. Got Linux? 티셔츠 입고서...

아.. 저녁에 침 샤 추이 (Tsim Sha Tsui) 거리를 걷다가 재밌는 간판을 봐서 사진 첨부합니다.
역시 윈도우즈 XP 에러군요. ㅎㅎ

--->

친척 어르신이 동생들 데리고 다녀오라시며 용돈까지 쥐어주셔서 3박 4일 일정으로 홍콩에 다녀왔습니다.

tedhaha의 이미지

[완료] 오라클 설치 중 X connection to localhost:10.0 broken (explicit kill or server shutdown).

IDC 센터에있는 서버에 원격으로 오라클을 설치하려합니다.

몇가지 설정을 하고 ./runInstaller를 돌리니
DISPLAY 설정이 안되어있다는 얘기와
클라이언트 사용자가 X 서버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려면 세션을 시작한 사용자로 xterm, dtterm 또는 xconsole을 열고 다음 명령을 입력하십시오.

라고 떴습니다.

geneven의 이미지

면허 없는분?

개인적으로 운전에 대한 공포가 있고 굳이 운전에 대한 필요성을 못 느껴서인지 면허를 따고 싶다는 생각이 안듭니다(비싼 학원 수강료 탓도 있고요). 하지만 취업을 앞두고 혹시 기업에서 운전면허를 필수조건으로 요구하지나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되네요. 혹시 면허 안가지고 계신분 있나요?

BSK의 이미지

금연

10년정도 금연했습니다. 다시 피우기 시작한건 3~4달 정도 되는거 같네요.

프리랜서 si개발하면서 피우게 된거 같네요. 스트레스 해소하기 위해서 피우긴 하는데... 하루에 한갑정도씩 피는거 같습니다.

스트레스 해소라는게 열을 식히기 위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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