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드 세븐 담배를 물속에 쳐박아 놓은후... 약 6시간 후 아침에 눈을 떳다.
늘상 하던 버릇대로 담배를 찾았다. 화장실을 가기 위하여 두리번
거리며 담배를 찾았다. 아차 ~!! 어제 안 피운다고 물속에 쳐박았지....
하고는 생각 했다. 과연 성공할수 있을까.....이때의 갈등은 "얼른츄리닝
입고 24시를 가서 담배를 사와.....말어..." 갈까...말까...갈등.....
창을 열고 밖을 내다 보았다. 바람이 살짝 부는데 "흐미 ~!! 얼어 디지것다."
그냥...이따가 출근 할때 사서 피지머 ~!! 쫌 참자....끙...그냥화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