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에서는 본명 엄세용 명찰을 달았던 사람입니다.
7시 30분 정각에 들어갔는데 의외로 사람들이 꽤 계시더군요
원래 이게 맞는건데 -_- 요새 어쩌다가 정시에 가는것이 이상하게 되어버렸는지...
kldp모임에 처음 나갔는데 1시간 내로 사람들이 가득 매워져서 인상이 매우 좋았습니다.
저는 가장 구석에 착석하여 화장실갈때 빼곤 딴데를 옮겨다니지 않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절 못봤으리라 생각함다. ㅋㅋ
사실은 배가 고파서 고기만 먹느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