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경험 1
글쓴이: 익명 사용자 / 작성시간: 수, 2001/12/19 - 4:21오후
하루에 담배 피우는 양이 한값 ...스크레스 받는 날은 한값반 정도
플그림이라도 만들라 치면 보통 두값이상....이러다가 죽는걸까 ?
거기에다 즐겨먹는 술.....아마도 몸은 무쇠가 아니면 버티지 못할지경
어제 밤 우연치않게 담배와 술의 머...어쩌구 저쩌구 하는것을 보았다.
무슨 특집같은디....??? 목에 구멍이 뚫린 사람....그리고 수술모습
등등...간접 흡연의 심각성 등등.....으.....도저히 담배가 잡히질 않아
저녁에 사왔던 담배를 그냥 물속에 쳐박아
버렸다. 끈겠다는 의지로...............아...과연 끈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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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금연경험 1
아마 담배 끊는 사람은 상종도 하지 말라 그랬죠?)
천천히 끊는게 좋을 듯 싶네요.
가볍게 한번 피우고 싶을 때 에이 이번은 넘기고,
라고 생각한다던가. 처음엔 끊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그건 아직 몸에 니코틴이 있으니 그렇거든요.
3개비 피울 시간에 2개비만 피운다던가 해보세요)
__
SOrCErEr
Re: 제 경험상...
제 경험상 주위 사람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혼자 끊을려고 하면 정말 힘들지요.
하루에 갑자기 끊을 생각을 하는 것보다... 양을 줄이려고 노력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담배가 생각이나면 무언가 할 수 있는 것을 찾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아주 바쁘게 사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지도...^^;;;
Re: 우선은 담배 종류를 바꿔보세요.
주력 담배를 사는게아니라.
평소 가장 싫어하던 담배를 구입하는게..
..
전 효과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