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으로만 듣던 분들은 만나됩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우선 순선님과 그 유명하신 캡뷰티님, 자룡님, 악필님, 8con님, 야낙님, 소주님, 이름외우기 힘든 debian users의 한분(아뒤 기억못해서 죄송 -- 기억력이 워낙에 나빠서요..), 적수님, 정균님, 그리고 뜻밖에 만난 과 후배.
우선 제가 도착한 시간은 8시30분경.
도착했을때 한쪽구석을 퇴폐스럽게 차지하고 웅성거리고 있는 한 무리 발견.
은근슬쩍 접근하자 회비는 저쪽입니다. 라며 8con님을 가르키는 한분 등장(아직 이름을 못외었습니다.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