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학교에서 대전 XX중학교.. 모 학생에게 수업을 듣지 않아도 되며 3층에 마련된 독서실비슷한곳에서 공부 할수 있게 해줘씀다 수업은 듣고 싶은거만 듣고..그 학생은 공부를 좀 한다는 학생입니다-_-; 같은 학교 학생으로서 매우 불쾌하군뇽..웁쓰 공부는 역시 잘하고 볼일 인가요?-_-;;
안그래도 시험 2주정도 남아서 짜증이 정말^99249149124187 많이 나는데.. 으윽.. 저의 신경을 건드리는 학교의.....으윽...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쥐?
(우
궁금해서 시스팀 사양좀.
엄청 인내력 테스트 하는 사이트 군요.
속도가 생명인데
여기 말고 geekforum.kldp.org 요기.
예전 첨올때부터 그렇더만 아직 그렇네...
kldp 는 적수방 같이 분리 독립 시킴이 어떨지
지금 아샤 헬 방 열었습니다..
kldp1/org
그럼..
공동체 세미나 2차 뒤풀이 모임은 어떻게 되었는지 누가 참석하신분이 좀 알려주시죠. 정말 졸라 궁금하네여~~ (** cf '졸라'라는 표현은 제 글에 자주 등장하는 부사로 영어로 very very 라는 뜻이며 딴지일보에서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럼 컴맹탈출기 그 두번째 얘기를 시작합니다.
들어가기 전에 잠깐 도움말을 드리죠.
컴퓨터를 잘하려면....
1. 컴퓨터 켜고 끄는데 겁을 먹어선 안됩니다. 일단 과감히 켜보시고 하다가 뭐가 잘 안되면 과감히 껏다 다시 켜세요. 그런다고 잘못되는거 별로 없습니다. (그러다 파일정보 날아가면 다시 깔면 되죠 머! –이 얼마나 무책임한가- )
어디 갔다가 주워들었는데
http//www.anylover.com/html/test.html
가보세요)
참고로 전 5타입....
__ SOrCErEr
Docbook 으로 작성해버렸습니다 ^^; 교수가 어떻게 생각할지... -_-;
한번 올렸다가 역시, 나의 사고의 단순함에 후회하게 되는군요 말을 가려서 하겠읍니다.죄송.. 실제로 4년제 대학에 대해 어떤 편견도 없읍니다.
하지만,내가 맘에 드는 구인광고의 2년제졸업자 <----이것을 너무 많이 보다보니까.. 그렇게 되었읍니다.
부디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길..바랍니다.
모두 화이팅! (이말밖에는 할말이 없네요.)
낼 과제세미나 준비한다고.. 열라 밤새고 있심다.
(과연 언제 엎어질지..)
갑자기 택도 없게시리 -.-;;; 네떡 스캐너 붙잡고 이밤을 지새우고 있심니다. -.-a
이분 저분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nmap이랑 nessus랑 snort 깔아서.. 이리 돌려 보고 저리 돌려보고..
안되면 뻥을 약간 곁들여서 -.-;; 열라 PT뜨고 있심니다.
한컴 프리젠테이션으로 떠보다가.. 성질 버릴꺼 같아서.. OpenOffice로 떠보았지만..
역시 PT는 빠워 뽀인뚜가 최고덥디다. -.-a
아무리 욕하지만 -.- M$만쉐이 -.-;;
써놓고 생각해보니, 좀 배부른 소리같네요
다들 힘들게 사는데..
그냥 좀 우울해서 적었읍니다.
그럼 -.-;;
프로그래머를 때려치고, 뭔가 신나는 일을 해보려고 이곳저곳 돌아다닌지 거의 몇달..
그러나,날 별로 원하지 않는것 같다.
국내 대기업이나 여러 유망벤처들에서 일할기회도 뿌리치고, 재밌고 신나는 일이라면, 단돈 60만원에 봉사할 각오를 했건만.. (이전연봉의 딱 4분의 1 ㅠ.ㅠ)
그런 곳에서 구하는 사람들은 전문대졸업자들뿐이다.ㅠ.ㅠ
왜 신나는 일은 전문대생들이 하고, 머리쓰고,배나오는 일은 똑똑한 얘들이 하는걸까.
정말 이건 비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