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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영의 이미지

??????, ??????, ??????????가 동일인물인 것 같은 의심이 들 때

놀라울 정도로 비슷하게 수구적인 성향과 패배주의(한국은 안돼~)를 가진 세 사람이, 우연치 않게 놀랍도록 비슷한 어체를 구사하는 것을 보고, 이 세 사람은 혹시 동일 인물이 아닐까 하는 강한 의심이 문득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여러분중에도 혹시 그렇게 생각하셨나요? 이걸 발견하고는 장마철 빗속의 살인사건을 뒤쫓는 사립탐정과 같은 손에 땀을 쥐는 긴박감이 생겨나더군요. 과연 이중에 누구와 누구가 동일인물이거나, 아닐 것인가...단지 수구성향을 갖는 사람들은 어체까지도 우연히 닮게 되는 것일까...그들은 이 글을 보고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가...?!

cychong의 이미지

G550 -_-

그간 집에서는 Vmware에서 리눅스를 써오다 별도 파티션에 깔아둔 리눅스로 부팅해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당시 리눅스 사용환경을 vmware 로 옮겼던 이유가 X때문이었는데 근 6개월만에 rsync를 했더니 xfree86이 아니라 xorg가 추가되었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하고 xorg를 설치했는데 여전합니다.

문제는 X의 불안함. 10년간 리눅스/X window를 써왔지만 지금 쓰고 있는 모니터 그래픽 카드 조합이 제일 불안합니다. 175P LCD 모니터에 매트록스 G550을 사용하고 있는데 매트록스에서 배포하는 바이너리 라이브러리를 써서 일단 X는 뛰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녀석이 수시로 X가 맛이 가 버립니다. 갑자기 화면이 검게 나왔다가 다시 정상이 되고, 이런 행동이 반복되더니 갑자기 "video mode is not supported"라는 모니터의 경고문이 나옵니다. 그래픽 카드가 보여주는 게 아니라 모니터의 경고문. 허참.

jstrane의 이미지

서버에 못보던 프로세스가 떠있습니다.

nobody 1816 0.0 0.0 1416 256 ? S Jun19 0:00 ./zbind
nobody 1984 0.0 0.1 1936 768 ? S Jun19 0:16 httpd
nobody 22366 0.0 0.0 1328 168 ? T Jun20 0:00 ./pscan2 216.111 45295
nobody 22367 0.0 0.0 0 0 ? Z Jun20 0:00 [pscan2 <defunct>]

ps -aux 를 해봤더니 지금까지 본적 없었던 프로세스들이 떠있네요;

관리자는 저 뿐이라서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겠네요. 서버는

기본적인 APM하고 bind를 돌리고 있구요.

해킹 당한건지 궁금하고 관련된 부분은 볼려면 어느 log를 봐야 될지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ickcave의 이미지

어디까지가 단순한 코더의 역할인가요?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회사하는 일이란게 칩벤더에서 제공하는 라이브러리는 가지고

유저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일인데요, 예를 들면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1번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동작되고 2번을 누르면 저렇게 동작되고.. 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이죠. 특별히 알고리즘을 구현한다거나 하지는 않고

플로차트는 그리고 그거에 따라 기존 함수를 복사해다가 붙이는 일입니다.

그런데 며칠전 부터 이런일이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개발자가 아닌 단순

승굴이의 이미지

rpm으로 커널 업그레이드 방법! rpm 풀고나서 할 일을 모릅니다!

소스를 다운받아 직접 컴파일을 시도했는데 매우 복잡하고 중간에 에러가 많이 나서 rpm으로 방향을 돌려봤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roll:

gcc-3.2.2-5.i386.rpm
kernel-2.6.7-1.441.i686.rpm
modutils-2.4.26-15.i386.rpm

위의 것들을 모두 rpm -Uvh --nodeps _____.rpm 으로 풀었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해결방법이나 관련글의 주소를 아시는 분들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1d0bus3의 이미지

리눅스를 며칠 켜놓으면 느려지던데....

며칠씩 켜놓으면 상당히 느려집니다.

재부팅하면 괜찮습니다.

데몬의 문제인가요?

21/22/23 등등의 서비스를 하고,

저만 사용합니다.

zilitwo의 이미지

하드디스크가.. 레드햇 만 부팅이 되요;;

하드디스크가 문제인거 같습니다.

윈도2000을 깔면 첨에 파일복사를 하고 재부팅을 하는데 거기서

Error can not load operating system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운영체제를 로드할수 없다는 메세지만이 나옵니다.

데비안 을 깔아도 마찬가지입니다.

레드햇리눅스 9를 깔고 부트로더를 리로 로 설치 하면 부트로더가 정상적으로 뜹니다..

레드햇에 grub 는 설치 안해봐서 모릅니다;

도대체 하드가 뭐가 문제일까요?;;;;

( 다른컴퓨터에서 해봤습니다. 역시 같은 애러로 부팅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하드디스크 문제임을 확신했습니다;;, 열을 받아서 그런거 같기도 한데, 정확히 머가 문젠지 알고 싶습니다;;;, 한날 리눅스를 계속 깔았다가 지웠다가 하루종일 했더니 하드디스크를 손을 데고 있을수 없을만큼 뜨거웠습니다;; )

k1d0bus3의 이미지

침입탐지시스템 vs NMAP스텔스스캔

잘 개념이 안서서, 구체적으론 질문 못드리고요....;;

NMAP의 스텔스스캔을하면

IDS같은 침입탐지시스템에 걸릴까요?

aeronova의 이미지

재밌는, 또는 유익한(?) newsgroup 좀 소개 부탁드립니다.

음.. 본격적으로 newsgroup을 이용해 볼까 하는데, 아는 곳이 별로 없네요.
python 관심 때문에 comp.lang.python 일단 등록해 두었는데,
여러분들이 이용하시는 newsgroup 중에 좀 재밌거나 유익한(.. 상당히 주관적이지만) 곳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그럼 행복하시길~.

HongiKeam의 이미지

남자란 동물은...

일반화 시키는 걸 좋아하지는 않지만...

오랜만에 한국을 떠난 예전 여자 친구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유학을 떠나기전 왜 자길 잡지 않느냐고 뭍길래...

나로써는 널 잡을 권리가 없다고 애기를 했습니다.

그럼 자기를 기다려 줄수 있냐는 질문엔...

기다릴수는 있지만 수절할 수는 없다고 답했죠.

그녀는 저의 이런 대답을 이해할 수 없다며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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