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goguma73의 이미지

열려있는 포트를 강제로 닫을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작업중에 가끔 바인딩에러가 발생해서
확인한 결과 사용중인 포트가
아직 열려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접속중인 클라이언트를 끊지 않고 서버를
다시 재로딩하니 포트가 안 닫히더군요..

정상적으로 클라이언트를 종료하면 포트가 닫히지만..
프로그래밍도 초보라서 머라 설명드리기가 어렵습니다만,
쉘로 열려있는 특정포트를 강제로 닫을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tyroo의 이미지

네임서버의 아이피 변경시 존파일 설정에 대해서...

초보적인 질문 입니다만...
현재 ns.abc.co.kr(111.222.333.444) 로 네임서버를 사용 중에 있습니다.
이번에 idc 내에서 회선을 변경하게 되어서 네임서버의 아이피를 변경을 해야 하는 상황 입니다.

현재 웹서버, 메일서버, 디비서버 가 모두 한서버에 있는터라 서비스가 중단이 되지 않도록 기본의 사용하던 서버는 그대로 두고 이전을 할 네트워크 상에 서버를 한대를 더 두어서 존파일에서 기존의 서버로 뿌려주도록 셋팅을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한가지 혼동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요...

gostop의 이미지

[질문]proftpd Allow/Deny 지시자에 대해

안녕하세요..
proftpd 현재 최신버전을 사용하는데요..
1.1.1.1과 나머지 모두에선 로그인이 가능하되, 1.1.0.0에선 로그인이 안되게 설정하고자 합니다.
즉, 모든 로그인을 허가하되, 1.1.0.0 네트웍에서는 로그인이 안되게 하지만, 1.1.1.1은 허가해줄려고 합니다.

<Limit LOGIN>
Order Deny,Allow
Deny from 1.1.
Allow from 1.1.1.1
Allow from all
</Limit>

이렇게 설정하니 1.1.1.1도 로그인이 안되버리고..
[code:1]<Limit LOGIN>
Order Allow,Deny
Allow from 1.1.1.1
Deny from 1.1.
jachin의 이미지

오늘 있었던 위험한 일...

때는 6월 22일... 새벽 12시 45분 쯤... 4호선을 타고 학교로 돌아가던 중에...

어느 어르신 두 분과 청년 한 명이 난투극을 벌이는 것을 보고 다짜고짜 말리기 위해

한 어르신의 팔을 붙잡고 '어르신, 참으십시오.'를 연발...

다른 사람들도 다른 어르신과 청년을 붙잡고 내려서 얘기하자고 합의를 보던 중...

사인 미스로 인해 저만 한 어르신을 붙잡고 한성대입구역에서 내려버렸습니다요...

역 사무실에 가서 어르신의 얘기를 하고 나오려고 했으나, 어르신의 '경찰 불러~!'로

kastepo1의 이미지

누가 찾길래 올립니다. (공각기동대)inner universe 가사

계명대 러시아어문학부 최강의 실력파인 제 친구의 검수를 거쳤습니다 -_-;

[code:1]공각기동대(攻殼機動隊) STAND ALONE COMPLEX / ORIGINAL SOUND TRACK

11 inner universe 4:54

Ангелы и демоны кружили надо мной 천사와 악마가 머리위를 오락가락 하노매
РаЗбивали тернии и звёдные пути 별의 가시밭길과 은하가 엇갈리나니

Не знает счастья тольк тот, 행복을 모르는 자는 오직
Кто его зова понять не смог... 행복이 부르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자 되노라…

똥꼬의 이미지

리눅스 부팅과정 공개 세미나

안녕하세요. 저희 모임은 "리눅스 커널"과 "임베디드 리눅스"관련하여
오프라인의 형태로 세미나 및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소모임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은 "리눅스 커널" 세미나로서 부팅 과정 구체적으로 "setup.S"에 대한 분석 세미나를 가집니다.
setup.S는 궁극적으로 커널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지만은 리눅스에서의 부팅 과정을 확인해 가는 의미로서 코드레벨 의 세부 분석을 하는 시간을 가지려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똥꼬의 이미지

리눅스 부팅과정 공개 세미나

안녕하세요. 저희 모임은 "리눅스 커널"과 "임베디드 리눅스"관련하여 오프라인의 형태로 세미나 및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소모임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은 "리눅스 커널" 세미나로서 부팅 과정 구체적으로
"setup.S"에 대한 분석 세미나를 가집니다.

setup.S는 궁극적으로 커널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지만은 리눅스에서의 부팅 과정을 확인해 가는 의미로서 코드레벨
의 세부 분석을 하는 시간을 가지려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hwandori의 이미지

URL 뒤에 / 를 안붙이면.....

접속이 안되네요...

http://202.xxx.xxx.xxx/~abc

로 하면 안되고

http://202.xxx.xxx.xxx/~abc/

로 하면 됩니다...예전에 이럴땐 어떻게 한다고 봤었던거 같은데

검색해도 잘 안나오네요...

romantick의 이미지

프로그래머들처럼 컴퓨터오래쓰는 사람에겐 어떤 모니터가 좋을?

요즘, 한창 데비안 리눅스를 깔고 있습니다.

한창 삽질하다 포기할때 쯤., 어느 순간 되있는가 하면

또, 프린트 보구, 완벽하다 싶을만큼 잘 따라했는데도, 어느 순간 엄한 곳에서 헤매고 있는 걸 보기도 하고요.

여튼 요즘 리눅스 깔면서, 하루 10시간 이상을 모니터를 바라보니까.

눈이 침침해지는게 느껴지거든요..

이참에 컴퓨터 바꾸면서 모니터도 살려고 하는데요

99%를 인터넷 하는데 쓰거든요.. 텍스트만 눈 안아프게 읽히면 되는데요

imcjswo의 이미지

/dev 에서 사운드장치 파일 어떻게 찾을까요?

사운드 장치 모듈은 찾겠는데, 이와 관련된 디바이스 파일(/dev 디렉토리 안에)을 못찾겠습니다.
랜 카드 디바이스 파일도 못찾겠고 ㅠ-ㅠ;;;;

어떻게 찾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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