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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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C 업그래이드는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지금 gcc 3.3.2 를 받아서 래드햇 7.0 (gcc 2.6(?))에서 업그래이드를 해줄려고 하는데 어떻게 커맨드 라인에 명령을 줘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현재 gcc소스의 위치는 /home/gcc-3.3.2/gcc-3.3.2 입니다.

./configure target 하고나서 make 라고 쳐 주니 지금 30분(?) 가량 빌딩을 하고 있는거 같은데 제가 맞게 한건지 궁금합니다..

또 도중에 warning도 뜨고 계속 같은 곳만 빌드하는거 같네요.. 무한루프처럼..

gcc업그래이드에 조언을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

불량도ㅐㅈㅣ의 이미지

폴 햄소세지!! 과연 그는 금메달을 양보할것인가?

그가 얼마전에 FIG에서 양태영이 챔피언으로 인정하면 금메달을 돌려주겠다고 했었죠?

그 돼지(FIG)회장이 폴햄에게 금메달을 양태영에게 양보해 줄것을 요청했답니다.

국내 찌라시 언론을 통해 들었는데 도저히 못 믿어서 외국사이트까지 뒤졌군요

원문

Quote:

FAIRPLAY

Dear Paul,

Firstly may I extend to you and to the USA team my heartfelt congratulations for your magnificent results at the 2004 Olympic Games in Athens.

crescent의 이미지

Linux는 윈도보다 못하다?

제목이 조금 거창합니다만,,,

여러 사이트에서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는 게시물중에 [리눅스와 윈도의 비교] 가 있지요 .. 대부분은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윈도가 더 낮다.. 혹은 리눅스는 사용할 만 한 오에스가 아니다.. 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데요..
사실 이것은 깊게 생각할 필요도, 이유도 없는 것이겠지요.. 목적과 취향과 숙련도 및 기타 여러가지에 따라 다른 결론에 도달하게 될 테니까요..
근데 이상하게도 왜 위와같은 게시물을 보면,, 윈도 옹호쪽으로 흘러가는 게시물을 보면 슬금슬금 열이 오르며 논쟁에 뛰어들고 싶어지는걸까요.. :oops:

asiawide의 이미지

언제나 간단한 슬랙웨어

수세 체험판(?) 신청한 것이 도착해서 얼마전에 설치를 해보았으나 최대한 심플하게 설치하려고 해도 마우스 클릭만 수십번을 해야 해서 참 골치가 아프더군요.

95년인가 96년인가에 슬랙웨어 3.0을 처음 설치할 때는 간단하지 않았지만 (잘 몰라서... -_-;) 지금에는 슬랙웨어보다 간단한 배포본이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더구나 서버에 KDE 나 GNOME 을 설치할 필요가 없고 꼭 필요한 것만 패키지로 깔고 그외에 필요한 것들만 컴파일을 해서 돌리면 되는지라 슬랙웨어가 참 간단하고 좋았습니다.

intelwoo의 이미지

alsa 와 oss문제,nvidia드라이버 문제,mpg123사용법등 몇가지 질

안녕하세요 초보라 모르는 게 많이 생기는데 게시판에 글 여러번 남기기도 미안해서 한번에 몇가지 올립니다.
지나가시다가 간단한 거라도 하나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사용하는 환경은 크루소 933 256M의 노트북과
amd 바톤 2500@3200 512RAM nforce2 TI4200으로 이루어진
데스크탑이 한대 있습니다.

1.ALSA 와 OSS 직접적으로 어떻게 틀린건지 궁금합니다.
몇일전에 처음으로 커널 컴파일을 했다가 ALSA가 작동안해서 현재 OSS를 쓰고 있습니다.

Stand Alone Complex의 이미지

스팍스테이션(SPARCStation) 을 써보고 싶군요..

예전에 우연히 코발트 큐브를 본뒤에 썬에 대하여..

찾아보니 아주 맘에 드는군요 ;ㅁ;

구형모델 하나 사고싶습니다아아아

[아 이러면 안되는데에에에]

너무 귀엽더군요.. 요즘 미니, 소형 병에 걸린듯합니다 ;ㅁ;

[아아악... 너무 사고 싶어요..]

부팅시 펭귄이 배에 썬을 달고 나오는 장면을 상상하니 ;ㅁ;

[아아아악... 너무 사고 싶어요....]

사양을 보니 무념이지만.

[아아아아악. 너무 사고 싶어요...]

사고 싶어서 미칠지경입니다.

뱀다리: Geode GX1 부팅시에 펭귄이 자수정을 품고 있는걸 보고 싶어요 ;ㅁ;

seongwon1의 이미지

젠투에 DNS 서버를 설치하고 싶은데요...

젠투에 DNS 서버를 구축하고 싶어서

bind를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정확히 잘 몰라서 그러는 것이겠지만 다른 패키지들하고

설정 방법이(파일 이름이 다른 거 같기도 하고...) 조금 다른 것 같아서요.

지금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웹에서 계속 관련 문서를 찾고 있는데 -_-; 이거 왜 이리 찾기가 힘든건지.

혹 젠투에서 DNS서버 구축하신 분 어떤 식으로 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관련 링크라도....^^;

아 그리고 named 데몬을 실행시키면

segfault의 이미지

젠투 설치 2주일째

2주일째 컴퓨터를 계속 가동하고 있습니다.

저사양 머신인지라, 컴파일 속도가 절망적이군요 -_-a

스테이지 1부터 3까지 컴파일하는데 하루

커널 컴파일하는데 3시간

X 컴파일하는데 6시간

그리고 KDE 컴파일하는데 나흘쨉니다 -_-...

그나마, kdelibs랑 kdebase는 컴파일 다하고, 불여우까지 컴파일 완료해서 그나마 이렇게 kldp에 접속할 수 있구요...

설명서도 거의 없이 제가 알아서 다 설정하려니 삽질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래도... 젠투는 정말 재밌습니다.

불량도ㅐㅈㅣ의 이미지

오만에 찬 미국인들.....

"양태영 점수 더 낮아야" 폴햄 미 방송쇼 '막말'

Quote:
미국 체조선수 폴 햄이 TV 토크쇼에 출연, "양태영은 오히려 점수를 더 낮게 받았어야 했으며, 금메달은 원래 내 것"이라는 발언을 했다.
 
25일(현지시간) CBS <데이비드 레터맨 레이트 쇼>에 출연한 폴 햄은 금메달 논란과 관련, 방송 내내 자신을 옹호하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진행자인 데이비드 레터맨은 폴 햄을 맞아 "금메달 수상을 축하한다. 그런데 이와 관련해 유쾌하지 않은 일이 있었다고 들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punkbug의 이미지

LINUX를 전염시키다.

하. 친구들이 제 데스크탑 부팅화면을 보면 grub를 참 신기해 합니다.
KoreLINUX grub화면을 보면.. 천마총의 그 말이던가.. 암튼 말 그림이 나오는데..
다들 이게 뭐냐고.. 많이 궁금해 하더군요.
그래서. '이건 리눅스다. 리눅스는 이러쿵 저러쿵..' 해줬더니..
'오호.. 그런것도 있냐' 하면서 흥미를 보이길래..
KoreLINUX 구워놓은걸 선물로 줬습니다.
그랬더니 며칠 설치하는데 고생하더니만..
결국 설치를 했답니다. 그리곤 호호.. 좀 불편 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윈도우처럼 틀에박힌 gui말고.. 너에게 최적화된 gui를 만들어 보라고 충고(?)해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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