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이곳 KLDP BBS 게시판 운영을 그만두고 사이트 자체의 관리에 주력하고자 합니다.
게시판 운영을 그만둔다는 것은 게시물 관리를 그만둔다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일단은 각 게시판의 운영은 관리자 그룹에서 해 주시고, 게시판을 추가한다든가, 사용자 그룹을 추가한다든가 하는 등의 사이트 관리자 권한이 필요한 일은 제가 계속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지사항 게시판도 제가 계속 관리하고, 그 외의 나머지 모든 게시판들에 대한 관리에서 완전히 손을 떼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관리자 그룹으로 2개가 존재하고 있는데, 저는 그 그룹에서도 탈퇴하였으며 임의로 기존 멤버중 한분을 그룹의 장으로 지정해 두었습니다. (참고로, 관리자 그룹 #1은 pynoos님, 관리자 그룹 #2는 bookworm 님입니다.)
는 익명 사용자들을 통한 모든 upload filename 들은 반드시 A-Z, a-z, 0-9, "._- "으로 으로 이루어 져야 하며 시작시에 "."와 "-" 는 사용할 수가 없다는 것을 정의한다. 만약 filename이 위의 내용과 부합하지 않는다면 /etc/pathmsg 이 user들 에게 출력이 될것이다.
안녕하세요~
프비에서 ipfw를 사용하려고 합니다.
목적은..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동시에 10개이상의 tcp접속시도하려는 것을 막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니까 특정포트에는 같은 IP로 10개이상의 커넥션을 만들지 못하게 하는거겠죠^^
어떻게 하면 잘 세팅 할 수 있을까요??
미 LA 지방 정부에 컴퓨터 하드웨어를 공급하는 업체들에게 과격한 언어 사용을 중지해 달라는 요청서가 전달되었다고 한다.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보게 되는 과격한 언어라는 것은 무엇일까?
이는 공급되는 제품 설명서에 컴퓨터의 하드 드라이브 연결에 있어 하나의 채널을 공유하는데 우선순위를 두기 위한 마스터(주인)과 슬레이브(노예)라고 제품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러한 요청서는 한 LA 주 정부의 직원이 이러한 단어 자체가 적절치 않다는 소원에 의해서 발송되게 되었다고 한다. LA 정부에 컴퓨터 하드웨어를 납품하는 업체들은 이러한 단어를 피하고 다른 단어로 대체할 것을 권장 받았다.
저 밑의 잃어버린... 이라는 글 제목을 보니 예전의 그 공익광고가 생각나네요.
엠비씨였던가? 예전에는 흔히 들을 수 있었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들을 수 없게 된 소리를 한가지씩 들려주는 코너였는데, 다듬이 소리니 찹쌀떡장수 소리니 재첩국 사이소~~하는 소리등등을 들려주곤 했었죠. 그러고보니 고 김동진 선생님 생각도 나는군요. 이분덕에 "제비 몰러 나간다~ 제비 후리러 나간다아~"하는 흥부가 한 구절은 확실하게 귀에 익게 되었었는데... 이제 이분 소리도 들을 수 없게 되었죠. 얼마전 돌아가시고 나서 추모특집 방송 해주는걸 봤었는데 참 대단한 분이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