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skydancer의 이미지

잃어버린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저 밑의 잃어버린... 이라는 글 제목을 보니 예전의 그 공익광고가 생각나네요.
엠비씨였던가? 예전에는 흔히 들을 수 있었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들을 수 없게 된 소리를 한가지씩 들려주는 코너였는데, 다듬이 소리니 찹쌀떡장수 소리니 재첩국 사이소~~하는 소리등등을 들려주곤 했었죠. 그러고보니 고 김동진 선생님 생각도 나는군요. 이분덕에 "제비 몰러 나간다~ 제비 후리러 나간다아~"하는 흥부가 한 구절은 확실하게 귀에 익게 되었었는데... 이제 이분 소리도 들을 수 없게 되었죠. 얼마전 돌아가시고 나서 추모특집 방송 해주는걸 봤었는데 참 대단한 분이시더군요...

영수의 이미지

Kernel 업그레이드 후 이상한 현상이 생기네요.

2.2.20 의 커널을 쓰고 있다가,
2.4.22 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그런데... 한 30분 정도의 키보드 입력이 없으면,
멈춰버리네요.
처음엔 스탠바이 모드나, 파워 절전 모드인줄 알았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혹시나 해서 2.4.23 으로 커널을 다시 설치해도 똑같네요.

어디가 문제인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alwaysrainy의 이미지

서지훈님.. 건의 하나 해두 될까요?

매우 늦었지만 온겜넷 올림푸스배 스타리스 우승 축하드립니다.

#include <com.h>
#include <beer.h>
#include <woman.h>
int main(void)
{
  do { hacking(); drinking(); loving(); } while (1);
  return 0;
}

가장 인상적인 이 서명 볼때 마다 느낀건데요.. 많은 시간 kldp에 오셔서
할애하구 계신 듯 한데.. 코드 살짝 추가하심이 어떠실런지요?

do { hacking(); drinking(); loving(); kldp();} while (1);

문태준의 이미지

오래된 연인을 보내며..

그와 만난것은 91년도 초였다. 이제 갓 1학년 새파랄때. (물론 지금도 새파랗지만)

그는 결코 남보다 예쁘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친절한 것도 아니었다.

오직 무뚝뚝 그 자체. 내가 잘 대해주지 않으면 절대 나한테 잘 대해주는 법이

없었다. 그런 그와 94년까지 계속 열심히 만났다. 거의 매일... 그러다가 군대를

가게 되었고 어쩔수 없이 나는 그와 헤어져야 했다. 헤어짐의 아픔이 이런 것이란

말인가!

그리고 최근 제대를 하여 그를 다시 만났다. 그렇지만 세상은 너무나 변했고

박한솔의 이미지

mysql소스 설치너무 어려워요 ㅜ,ㅜ

소스다운받아서 압축풀고 책(가메출판사 실무중심 리눅스서버 '서호진'저)에써진데로 잘했습니다 그리고 configure하는데 한열줄되더니
checking for c compiler default output ..error하면서
c compiler not in $path(정확하지않음)
이래서 gcc알피엠으로 설치하구 다시 configure해봤는데

이번엔 c conpiler cannot create executables이라고 하네요

어케해야하죠?

[root@shawn mysql-4.0.16]# ./configure --prefix=/usr/local/mysql --with-charset=euc_kr --localstatedir=/home/mysql_db
checking build system type... i686-pc-linuxoldld

maddie의 이미지

여러분 손은 환절기에 무사하신가요?

다른게 아니고...

제가 이쪽 계통에서 일한 후부터 겨울에서 봄으로 들어 갈 무렵과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이 즈음에 손바닥에 껍데기가 벗겨집니다. 마치 허물을 벗는 듯 피부 박피 아래로 허옇게 떠서 떨어져 나갑니다.

여러분도 그러시나요? 예전에 같이 일하던 동료분도 그러든데...

목욕하다가 물에 뿔면 손만 비벼도 살점이 떨어져 나갑니다 ㅡ.ㅡ

그거 병명이 있나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성질이 머같아서 샤프 따위로 다 뜯어내니 보기도 않좋네요. 으..... :(

cdpark의 이미지

USB 메모리에 담아가지고 다닐 프로그램

USB 메모리가 하나 생겼습니다.

여기에 담아다니기에 유용한 프로그램으로 뭐가 있을까요? 설치하지 않고 쓸 수 있는 작고 유용한 프로그램들이겠죠?

우선 Zterm이 있을테고요. (PuTTY는 설정이 복잡해 옮겨다니기는 용도론 좀 귀찮죠.)

또 뭐가 있을까요?

hopeman의 이미지

vmware 관련... 저 같은 경험 하신 분들 없나요??

윈도 XP에서 vm ware (어둠의 경로로...) 다운 받아서 잘 쓰고 있는데요.

레뎃 7.2깔아서요..

그런데 희한하게도 이놈만 깔면 인터넷이 뚝뚝 끊기다 못해 아예 안되는 군요.

집에서 인터넷 공유기를 사용하는데요..

아무래도 그게 좀 걸리긴 하네요..

vmware용 네떡 설정이 되어있긴 하더군요.

숙제 해야하는데, 학교 유닉스 서버는 별로 제 맘에 안드네요.(물론 텔넷으로..)

특히 vi는 깨지기 일쑤고, 색깔도 안나오고, 스크롤 조금만 빠르게 해도 버벅 거리는 현상 때문에 힘이 드네요.

persona의 이미지

레이드카드 드라이버 인스톨 후 커널 업

레이드 카드를 현재 2.4.20-8 레드햇 커널에 무사히 적재했습니다.

여기서 커널을 상위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한다고 할 경우,

저렇게 잡혀진 드라이버들도 다시 컴파일해서 적재해줘야하는건가요?

매우 궁금합니다.

학습차원에서 교부재한번 되어볼까 하다가 레이드 카드 잡는다고 2주일 고생한것 때문에 망설이고 있습니다. ^^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D :D

이한길의 이미지

글꼴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서요...

보통 리눅스는 bdf폰트를 쓰지요.. 맞나요? 그런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ttf를 bdf로 바꿔주는 유틸도 있고..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bdf폰트 내부 구조가 어떤지를 모르겠습니다.

예전 도스를 쓰던 시절에... 보통 fnt라는 확장자로 나돌아다니던..
글꼴 파일 있지요.. 이거하고도 무슨 관계가 있는지..

제가 폰트에 대해서 아는바가 거의 없다보니 조금 무지한 질문이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관련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아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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