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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여전히 전 어린가 보군요..

어렸을 때 일수록 나이를 넘어서 생각한다 생각했었는데..

아직 어리지만,

나이가 먹을수록

후회하는 일과

스스로 어리다 생각하는 일이 많아지는 군요..

얼굴을 들기 힘들 정도로 부끄러운 일도 많구요..

가끔씩 마주치는 나의 과거의 기억에

제풀에 놀라는 모습이랍니다.

후회한다는 것은

다음에는 그러지 않겠다는 잠재적인 다짐이겠죠..

얼마나 더 많은 다짐을 하면..

이제 더 이상 후회를 하지 않고 살아갈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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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S 인터넷 보안 문제 발표

익히 알려진 것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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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S 인터넷 보안 문제 발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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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8만개 도메인 DoS 공격에 노출

비단 호주 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참고로 - 다 아시는 사실이지만 - 가장 원시적인 서비스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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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룡님, 주소좀 알려주세요...

우짜다가 어찌어찌해서 "파이썬의 영광"에 간적이 있었는데, 북마크를 안 해 뒀습니다.

눈깔 빠지게 KLDP 디비바도 아무데도 없데요... (근데 내가 어떻게 갔지??)

자룡님, 주소좀 갈켜주세요. 글구 왠만하면 KLDP에 등록좀 하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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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T.T

하루가 다르게 진행되는 모든일들이 조금은 힘겹게 느껴지는걸요..^^;;
하루 세번이상은 이곳에 들러 가끔씩 세상사는 사람들의 내음을 맡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였는데...근래들어 아알씨도 못들어가고, 주변에서 찾으시는 분들은 넘 많기만 하네요...(사실 아무도 안찾아줘서리..ㅠ.ㅠ)

괜히 나만두고 무슨이야기하구 있을까 궁금하구....서투른 말 한마디라도 즐겁게 이야기 하고 싶은 심정이 드는 것은....허걱@#$$@#
어쩌면 이런게 아알씨 중독된 폐인의 말로가 아닐까요...자룡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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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여기 올리면 안되는가? 그럼 통보라도 해 주지

메일 어드레스도 적어놨구만
질문을 여기 올리면 안된다면 어디다 올려야 하는지

첫 페이지에서 질문답을 찾기가 너무 힘들고

도데체 메일링은 어디 있는지
보이는건 개발참여자를 위한 메일링 뿐이고
질문답에 대한 메일링은 도대체 어디다 가입 해야 하는건지

부탁드립니다라는 베너가 뜨는데 그곳에 뉴스그룹이라고 엥커가 된것을
누르면 에러가 나는건 아는건지

또 유닉스 사용자 그룹은 지역과 학교를 떠나서는 사용하지 말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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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이 네트워크가 안되니까 죽을 맛이네요~~

오늘 새로 이사왔는데 건물은 아주 좋군요... 책상 2개를 차지하고 사용하니까 편하기도 하고...
근데 아이피를 다시 받는데 하루가 걸린다고 해서 리눅으로 네트워크를 이용하지 못하니까
정말 돌아가시겠습니다... irc도 못들어가고...

이거 정말 중독입니다... 내일은 꼭 접속되야하는데...

혹시 저에게 멜을 보내시고 싶으신 분은 (물론 없겠지만.. 히히) yooseong@snu.ac.kr로 보내주세용~~
낼까지만 이걸 사용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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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dp.org에 바란다.

이곳이 리눅스문서의 "한글"프로젝트인 만큼,
노골적(?)으로 한글을 사용했으면 합니다.

첫화면에서 한글로 대체해도 무방한 영문표현들이 많이 눈에
띕니다.

"news", "debate", "tip", "geek", "FAQ"

"open source", "link"

"poll"

관습상 영문표현이 눈에 더 잘띄는 게 사실인 단어들이지만,
하나씩 하나씩 소중하게 익숙해지도록 합시다.

-한심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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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들 규정휴가도 사용못해

근로자들은 성실히 산다는 죄로 휴일을 빼았깁니다.
서글픈 산업 전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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