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겨우겨우 차를 타고 집에 왔군요. 오늘 '리눅스 혁명과 레드햇'이란 책을 구입해서 보고 있는데, '성당과 바자회'라고 해석해 놓았더군요. '바자회'... 뜻은 맞는것 같긴 하지만 '시장'이란 표현이 더 어울려 보였는데.
리눅스 사랑넷에 가보니까 최근 들어서 리눅스가 좋다, 싫다 이런 글이 많이 올라오더군요. 이럴줄 알았으면 Advocacy 하우투를 좀 신경 써서 잘 번역해 놓을걸 그랬습니다(거의 초벌 번역 수준입니다=-()
그런 비생산적인 논쟁은 없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