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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여자친구를 만나고 다시 서울로

어제 아침 7시에 일어나서(전 절대 7시에 일어나지 않음.. 7시에 자더라
도) 9시 5분 우등고속(여하여튼 편하게 가야한다)을 타고
전주에 내려가서 여자 친구를 만났죠.. 같이 만화를 좋아하다보니..
만화방에서 시간때우고 밥먹구 비방(하하^^ 다들 알아서 생각을~~~)을
갔다가.. 전북대 안을 돌아다니구.. 휴~~ 정말... 이젠 점점 시간이
별루 않남았다는 생각. 아~~ 왜 이리 떨어지구 싶지가 않은지.. 쩝..
근데 여자친구가.. 친구를 부른다구 하잖아여.. 애궁..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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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그 프로그래머들의 윈도그의 우월성.. -_-;;

이글은 한국 델파이 사용자 모임에서 갖고 온건데 거참 웃겨서 말이 안나
옵니다. 웃긴정도가 아니라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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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붐...

내가 리눅스@워크를 처음 봤던 ... 프세 1월호 부록과 리눅스@워크가 따로 나온 거...

그걸 학교에 들고 갔었는데... (아주 예전에) 선생님께서 나에게 리눅스에 대해 설명해보라고 하셨다...

그 후...

최근의 일이다...

우리학교에도 리눅스에 관심있는 애들이 한 두명씩 생겼고...

내가 우리학교 컴퓨터 배경화면에다가 러닝리눅스를 해놨더니...
"리눅스다!!!" 하는 애도 생겼고...

나보고 설치법이랑 CD빌려달라는 애들도 생겼구...

참으로 좋은 현상같기는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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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그 정신적 측면에 대해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

이 글은 제가 알고 있는 리눅스, 오픈 소프트웨어, 프리 소프트웨어 이며,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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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악...VMware 이눔..이눔...

VMware를 깔았더랬습니다.
별 문제없이 잘 돌더군요.
그러나...문제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슴다.
삼바를 설정하는데..(사실 삼바가 기본 설정 정도는 전혀
어려운게 아닌데...) 죽어라고 안되더군요.
아니..되는듯 하지만 nmb만 뜨고..smb는 안뜨고...
셋팅 끙끙 되길 거진 8시간...
............
도머지 포트에 접속이 안되길래...
무심코 해본 socklist.....으아악!!!
139번 포트가 smbd가 아니고 vmware_???? 여씀다.
vmware가 별로 마음에 안든지라(사실 사양이 좀...)
걍 지워버리고 삼바를 재가동 했더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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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규브는 GPL을 위반 했는 가?

진보네트워크 센터의 네트워크라는 웹진에 기고할 글의 초벌입니다. 조금
수정후 보낼 생각입니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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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빈자리

아내의 빈자리

아내가 어이없는 사고로 우리 곁을 떠난 지 4년,
지금도 아내의 빈자리는 너무나 크기만 합니다.
스스로 밥 한끼 끓여먹지 못하는 어린아이와
남편을 두고 떠난 심정이야 오죽했겠습니까마는
난 나대로 아이에게 엄마 몫까지 해주지 못하는 게
늘 가슴 아프기만 합니다.

언젠가 출장으로 인해
아이에게 아침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고
출근준비만 부랴부랴 하다가
새벽부터 집을 나섰던 적이 있었지요.
전날 지어먹은 밥이 밥솥에 조금은 남아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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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살자는데 불만있는분?

티코 이야기

해쌀이 쫘~하게 내리쬐던날 우리의 자랑스런 경차 티코가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근디 기름이 똑 떨어져 버렸다~!
당황한 운전자. 급한 마음에 지나 가던 세피아에게 도움을 청했다~!
때마침 세피아 운전자는 TV에서만 보아오던 것을
평소에 해보고 싶었는지라 마다할 이유가 업었다.
차와 차를 쇠줄로 이은후 근처의 주요소까지만 가기로 했다.
세피아 운전자는 웃으며
"너무 빨리 달리면 경적을 울리세요"라고 친절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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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리눅스 특허...

리눅스 특허 관련하여 말이 많아서 특허 정보를 찾아보니 다음과 같은 황
당한 특허가 나오군요... 자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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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프로그래머의 기본...

언제나 밤샘작업... 피곤함에도 한 손에는 박카스와 담배 그리고 플레이보이지는 절대로 놓지 않는다...

긴 밤샘작업으로 몸이 쇄약해져서 코피를 쏟더라도 절대 코피가 키보드와 서적에는 묻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한다(?)

타자는 초짜 프로그래머라도 400타... 하이레벨의 프로그래머는... 소스가 머리를 스칠때... 그의 손은 절대 인간의 손이 아닌 마귀의 손이 된다......

교통사고가 나도 양손은 무조건 보호한다... 차가 박을 것 같으면... 등짝을 갔다 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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