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울형이 컴퓨터를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저번달부터 제가 제 컴을 서버로 돌리면서부터 컴퓨터를 제대로 못 쓰게되
자(리눅스로 서버를 돌리고있어서리...형은 리눅스를 모르니...)
드뎌 결단의 칼을 뽑았습니다.
해서 그저께 컴을 주문...어제 출근전에 부품들이 도착해서
퇴근하자마자 새벽 2시까지 조립하고...
지금은 프로그램 설치중...
그렇지않아도 리눅스에서 넷스케이프 쓰기가 좀 답답했었는데 잘 됐네요.
클라이언트 컴으로 써야쥐....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