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칩하나로 인터넷을 여는 세상이 왔다.
Atmel은
LinuxCare의 Tyde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리눅스 플랫폼용 오피스 제품군을 개발하고 있는
코렐과 전문 그래픽 카드 회사인 S3는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고 있는 CeBIT 2000에서 리눅스 데스크탑에서
이제 외출해 있어도 핸드폰만 있으면 어디서나 E메일 도착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24일 관련 업계
이달초 주요 전자 상거래 사이트를 마비시켰던 컴퓨터 버그의 새 버전이 나타나 웹상에 돌아다니면서 윈도
인터넷을 이용할 때 특별히 채팅사이트나 게시판이 아니면서도 같은 관심사를 가진 네티즌만의 커뮤니티를
컴퓨터 한대 값이 100원이란다. 이게 도데체 무슨 소리란 말인가?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경쟁이 끝내 PC를
이번에 컴을 업그레이드할려고 합니다. cpu는 AMD K6-3 500으로 선택하고 마더보드는 LEOTECH MVP3-G2로 결정했 는데 문제는 그래픽카드하고 사운드카드입니다.
싼제품중에서 리눅스에서 인식되는 걸로 추천해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우선 생각하고 있는 것은 S3와 YAMAHA제품인데 이것보다 더 싼 것이면 더 좋구요. 그럼 조언부탁드립니다.
가능하면 제 메일로 연락세요.
마이크로소프트가 해커의 공격을 지속적으로 받았지만 모두 이겨냈다고 주장했다. 지난 화요일날 해커들
하하하하하.... 드디어 성공 했어여.... 넷스케이프로 kldp홈페이지에 들어오다니... 꿈만같군요... ADSL B&A 라서 그런지 아주 쉽게 됐네요.... 리눅서는 이런맛에..리눅스를 쓰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