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서클에서 C언어 배울때만 해도 도데체 이걸로 내가 뭘 하게
될지 막연했지만.. 직장을 잡고 프로그램을 하는 사람이란 소릴 듣는
시점 부터는 내 밥벌이가 되었습니다.
지금 까지 5년째 Unix에서 웹베이스의 CGI, 소켓, DB관련 프로그램들을 C로 해냈지요. 가끔 NT쪽 웹프로그램을 위해 ASP나 servlet등을
찝쩍 거려 봤지만 하던게 편하다는 안일한 생각에 큰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당분간은 C 로도 버틸 수 있을 것이라는 저의 판단 때문이죠.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