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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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를 미치게 하노~~ ㅜ.ㅡ

정말 일진 않좋네..

열심히 3일 밤낮으루 짠 프로그램..

이미 함수로 만들어져 있고. ㅜ.ㅜ

프로그램 설치하다가 디렉토리 퍼미션 다바뀌고..

덕분에 웹서비스도 잠깐 중단되구..

영문도 모른체 서버 리붓하고..

리붓했는데.. 로그인도 안돼서 당황~ 헉.. 해킹당한 악몽이 되살아났다 ㅜ.ㅡ

로그파일 뒤져도 별이상한건 없구...

헉!!!!! 모든게 최상위 디렉토리부터 퍼미션이 모두 바뀌었던것!

원상복귀.. 웹서비스 재가동..

아.. 정말..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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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먀.... 어케 살아야 하나...

제기랄... 하라는데로 했다..
만들었다...
올렸다...
버그도 잡고...
거의 다 된듯했다...
그런데... 마지막 주문이 날 미치게 한다..
내가 만든건 쇼핑몰...
이젠 팔으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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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kldp.org 되나요?

faq.kldp.org 여기 안되요? -_-;

-_-;

볼거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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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뷰티님은 과연...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계시는 걸까....
아무런 말도, 흔적도 없다가
캡뷰티 어쩌고 하는 말이 게시판에 올라오면
_반드시_ 답글을 달아 두신다.
과연...
계속 읽고만 계시는 걸까...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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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인공지능게시판.

게시판에 첫글이 올라왔길래 오늘의 첫글은 뭘까..하고 들어와봤더니
광고더군요 -_- 예전에도 모 사이트에서 봤었던..
이런 제길..오늘의 첫글이 광고라니.. 하면서 클릭하는순간

'해당 게시물이 없습니다'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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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뜨북에 윈도 95설치하기..

결국 씨디키가 문제였을 뿐이었슴다.
씨디키(크랙 싸이트에 가면 널린게...)를 얻고 설치를
하면서... 설치중간중간에 나타났던 오류메시지들을
(그냥 몇가지..) 무시하고 보니..
거의 모든 프로그램이 실행이 되질 않네요.
아뜨.. 노뜨북 첨 써보는건데..정말 재밌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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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는 오른손, 왼손??

오랜만에 글을 연속으로 올려보네요.

궁금한게 있거든요.

저는 키보드의 'B(ㅠ)' 키를 오른손 검지로 누르거든요.

최근에 알게 된 일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왼손 검지로 누르더군요.

대부분이 아니라.. 저처럼 오른손 검지로 치는 사람을 못봤습니다.

여러분들도... 정말.... 모두 ... 왼손 검지로 치시나요?

이상한건...

한글 자판으로 따졌을 때 분명히 모음인데... 왼손->자음, 오른손->모음.. 이렇게 배우지 않으셨는지..?

머.. 손가락으로 치던 발가락으로 치던 중요한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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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시는 분...

어릴때 읽었던 기억이 나는 동화인데요.

제목이 전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내용은 대충...

어떤 꼬마가 숲속에 놀러갔다가.. 중략...

호랑이 세마리(두마리일수도 있음)가 나무 주위를 뱅뱅돌다가... 중략...

계속 돌다가... 녹아서 버터가 되었고...

꼬마가 그 버터를 가지구 집에 와서 칭찬받았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이 동화의 제목을 아시는 분은 답글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꼭 사서 다시 읽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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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큰...

벌레가 자빠져서 일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벌레'라고 말한 이유는 그를 뭐라고 불러야 하는지 몰라서 이다. (장수하늘소?? 같은 그런류?의 굉장히 큰 벌레..)

그를 똑바로 뒤집어 놓아 주었다.

그랬더니... 훌쩍 날아가 버리는게 아닌가.. ㅡㅡ;

원래 소원을 들어주던가, 아니면 마법이 풀려 아리따운 아가씨로 변신해야 하는거 아닌가..?

배은망덕한 벌레같으니...

아니면.. 그전에 날라다니다가 나무에 부딪쳐 정신이 이상해진 벌레였을 수도 있다. (날라다니는 폼을 보니 그럴 가능성이 다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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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교회다니시는분 계시나요?

이런질문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군요..

혹시 교회다니시는분들 계시나요? 컴퓨터하시는 분들중에서 다니시는분?

1과 0사이에서 고민하는 컴쟁이들에게 신도 존재할수 있는건가요?

제가 요즘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는데. 이걸 어찌 말로 표현해야 하는건지 모르겠네용.

질문이 이상하네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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