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문제 한번 같이 고민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ARM에서 임베디드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는데요, 영상에서 YUV포맷을 입력받아 RGB로 변환하는 루틴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게 좀 복잡한 숫자가 다뤄지는데요, 예를들어 41881*Cr/65536 뭐 이런 계산을 각 픽셀마다 수행합니다.
저 계산이 느려
혹시나 해서 패킷 캡쳐 해봤는데 채팅 내용이 바로 보이네요. pidgin 이 보안을 사용하지 않는지는 모르겠으나, 생각보다는 별로 맘에 들지 않는군요. 구글의 XMPP 프로토콜을 써야겠네요.
회사에서 어플리케이션 테스트용 PC 를 구매하려고 하는데 일반적인 가정이나 PC방 등에서 사용하는 사양으로 맞춰보려고 합니다. 아주 저가형이나 고가형이 아닌 보급형으로요.
Intel/AMD, ATI/nvidia 각각 조합으로 4대를 맞추려고 하는데 AMD 랑 ATI 는 일반적인 보급형 모델이 어떤건질 잘 모르겠어요.
직장에서 말고 집에서 쓰는 컴퓨터에서 가장 많이 띄우는 프로그램 두가지를 꼽아보면 어떻게 되나요?
저는 웹브라우저와 터미널 딱 두가지네요. 사실 이것 말고 나머지는 거의 띄울 일도 없고요.
다른 분들은 어떤가요? :-)
조엘을 읽다보니,, 넷츠케이프가 코드를 새로 작성하는 바람에 다음버전 출시가 3년이 걸려서
점유율이 90%->7% 로 떨어졌다는 부분에서
올바르지 못한 선택이었다는 것은 동의가 가지만,,,
그 당시 코드가 관리 불가능하게 짜여있다는 점에서
개발자로서 얼마나 새로 짜고 싶었을까 하는 마음
꼬추로 컴퓨터를 조종할 수 있을까요?
한번 대충 검색하니 다음과 같은 결과를 찾았습니다.
자위기구 및 이를 이용한 온라인 가상 자위 시스템http://academic.naver.com/view.nhn?doc_id=1620029&ApplicationNumber=1020040015322&dir_id=0&page=0&query=%EC%84%B1%EA%B8%B0%20%EC%BB%B4%ED%93%A8%ED%84%B0%20%ED%8A%B9%ED%97%88
온라인 가상이 붙은
화이어폭스가 영화로도 나왔다니!!!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파이어폭스'라는 이름의 이 미래형 전투기는 마하 6에 레이더에 포착되지 않으며 조종사의 생각대로 움직이는 사고 유도병기 장치 컴퓨터를 정착하고 있는데, 나토 측이 이것에 대항하는
안녕하세요.
경력 5년차에 들어가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IT 로 먹고 사는 회사는 아니구요,
모 기업에서 사내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원래 하고 싶었던 일은 IT 전문 기업에 취직하는 것이었지만,
지금 직장이 연봉이 세더라구요...
근무 시간도 9-6 시로 괜찮
http://theoatmeal.com/comics/printers
어두운 방에서 공포영화를 보고 있을 때 갑자기 소리를 내 놀래키고, 가끔 종이를 먹고, 비싼 잉크값.... 등등.
C++을 배워보려고 몇번을 시도했지만 어렵기만 합니다. 자바도 마찬가지네요.
설계관련 패턴이나 아키텍쳐 책들을 보면 모두 C++/JAVA로 작성되는것 같습니다. 멀티프로세서 프로그래밍, 병행 프로그래밍도 C는 없는것 같습니다. 서문에는 분명 자바를 많이 알지못해도 이해할 수 있다고 하지만 책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