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웨어'를 읽었습니다.
기업과 조직이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 나가고 그것을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내부적으로 멋진 공동체가 형성되어야 한다는 것이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팀'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이 공동체는 함께 일을 하고, 지식을 공유 발전시키고, 감정을 교류하며 서
방금까지 무선랜을 못잡아서 문제점이 뭔가 검색한다고 피곤했는데.. 참 절묘하네요. 딱 내가 그 글을 쓴 것 같은 상황. -_- 설..설마 제가 쓴게 아니겠죠. 이중인격 뭐.. 나도 모르는 사이.. 타이밍이 너무 절묘해서.. -_-;;
상사가 아님에도 회사 동료를 email로 한방에 훅 보내는 것이 의외로 쉽군요.
http://theonion.egloos.com/5191876
얼마 전 호주에서 컴퓨터로 야한 사진 보는 장면이 공중파를 탄 적이 있습니다. 뒷 모습이 아니라 카메라를 향해 돌아보는 장면 때문에 빼도 박도 못한 상황이 되버렸습니다.
알고 보니, 생방
여론조작,,"세종시 집회 참석 주민 돈주고 동원"http://www.kbdmania.net/xe/1273364
-- "진압도 알바..."라는 댓글 읽다 먹던 커피 모니터로 뿜었습니다. 모니터 닦으며 씀..... --;
펜티엄3, 486에서도 돌아가는 리눅스에 관한 링크입니다.
http://ubuntuforums.org/showthread.php?t=575456http://lightlinux.blogspot.com/http://en.wikipedia.org/wiki/Mini_Linuxhttp://www.brighthub.com/computing/linux/articles/43541.aspxhttp://www.insidesocal.com/click/2008/07/in-search-of-the-best-os-for-a.html
밑에 어느분이 ff에서 연말정산이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들어가 봤습니다. 정말 되더군요.. O.O 사실 공인인증 로그인 FF에서 처음해봣습니다. (너무 놀랄만한 일이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잘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 인가요?
어떤 문제가 있으면, 그것에 대한 논리정연한 해결책을 제시하는건가요?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어떻게 이런생각을 했을까?" 할 정도로 코딩을 하는것을 의미하나요?
아니면 시스템에 최적화된 그럼
Zen Coding이라는 HTML 편집방법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http://vimeo.com/7405114
시원시원하게 날래날래 편집합니다.
영상을 보니까 제가 예전에 VIM을 좀 쓰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지금은 Emacs)
paredit으로 elisp 편집하는 것도 저런 느낌일까요?
Jade Raymond
Ubisoft 몬트리올의 수석개발자... 어쎄씬 크리드 시리즈의 프로듀서...
게임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
소시적 외모에 걸맞게 수준 높은 프로그래밍 실력을 보여 줬다고...
실력있는 프로그래머는 외모도 뛰어남(?)
2009년 모잡지에서 뽑은
rurouni14 gmail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