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 입사한지 한달 조금 넘었고
개발 경력 4년차 임베디드 리눅스 개발자 입니다
현재 제품의 소스 크기는 DVR이나 셋탑박스 정도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책임 한분과 선임 두분이 만드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정인지 모두 그만 두신다고 합니다
최근 연봉협상을 했다는데 연봉문제인것 같기도 하네요. 여하튼..
문제는 개발관련 문서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메일로 소스 구조 설명 하는데 프린터로 출력했더니 A4 한장입니다
그 흔한 svn 도 사용 안하고 100메가 가량의 압축파일을 날짜별로 관리 합니다
문소화를 안한 이유는 그동안 인력도 부족하고 개발할 시간도 모자라서 못했다고 합니다
소장님은 인원 충원울 더 해서 앞으로 계속 간혹 나오는 버그 잡고
새로운 기능 추가 하면 될것 같다고 하시네요
제 생각은 나오고 싶은데 회사가 중소기업 정도는 되고
사실 요즘 이정도 되는 회사 다니기도 쉽지는 않거든요
직업에 한해 서양 사람들도 단정하기 위해 커드스타일을 하고 다니지만 그게 아닌 사람들은 네츄럴하게 그냥 있는대로 기르거나 패션잡지에서나 나올법한 머리들 하고 다니는데 동양사람들은 대부분 깍두기 머리인 것 같아요. 제가 미국을 가본게 아니라서 일반화 시킬만큼 깍두기 머리를 많이 것은 아니지만 LA같은 경우는 한인들이 많아 살아서 아침방송이나 다큐에 자주 소개 되서 보게 되는데 1~20대들은 전부 깍두기 머리를 하고 있었어요. 몇년전에 유튜브 몇천만권 조회수로 유명해진 데이비드 최 이사람도 20대 초반이던데 깍두기 머리를 고수 하고 있구요.
제가 좀 실험적인 음악이나 그림을 좋아해서 뉴욕출신의 예술가들을 좋아하는데 예술,문화중심이라는 곳에서도 깍두기 머리를 볼 수 있는거보면 그냥 막연하게 생각하기에는 좀 고집하는 먼가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고 혹시 미국에서 사시는분들 의견도 궁금하네요.
제가 활동하는 사이트에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봤는데,
QA팀이 없는 회사에서는 이슈트래커를 쓸 필요가 없다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시간적인 비용과 업무량이 쓸데없이 늘어난다는 이유였는데 납득이 잘 되지 않습니다.
티켓 발부하는데 시간이 그리 많이 걸리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해야할 일이니 업무량적인 면도 잘 모르겠고..
QA와 이슈 공유 목적이 아닐지라도 개발자 스스로도 일정관리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텐데...
여러모로 해가 될 것 같지는 않은데 말입니다.
안녕하세요 ㅠㅠㅠ 밑에 글올렸던 글쓴이 입니다
KLDP댓글 덕분에 이제 소스분석도 다하고 올리디버거로 스택메모리 구조도 보면서 공부하고 잇숨니돠....
근데 이제 이걸 실행해보고 싶은데 환경이 안맞아서 실행을 못하고 잇습니다( Windows XP SP3 KR버전이라서 그런지...)
이 플레이어를 열어 m3u파일을 실행하면 계산기 프로그램이 돌아가는것인데
환경이 맞는곳을 찾을 수 없다고 과제내주신분께 여쭤봣는데
제가 소스를 통해 환경을 바꿔야 한다는 군요
이 소스에서 뭘바꾸면
실행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