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회사의 남는 서버에 도메인 연결후 개인 홈페이지용으로 사용..

40G 정도 되는 가상서버가 있습니다.
글로벌IP가 붙어있어 어디서든 접속가능합니다.
원래 Sandbox용으로 놔둔건데 아마 다른사람들 기억에서 잊혀진걸로 판단됩니다.
저만 가끔 들어가서 그누보드, 텍스트큐브 등 노는 정도..

이 서버에 도메인사서 연결하여 개인용도로 쓴다고 할 때
만약 홈페이지를 만들었는데 트래픽이 많이 발생하면 문제가 생길까요..?

제가 나쁜짓하는건가요..?

kkongddagi의 이미지

Flash 오류

혹시 같은 증상이 있으신 분들은 또는

이런 경험하고 해결하신분 도움부탁드리니다.

Windows 7 / IE9 환경인에요..

어도비 플레쉬 업뎃했더니... 화면과같은 증상이없어지지가 않네요...

크롬/파폭은 괜찮은데... IE 만 이러네요... 쩝

도움 부탁드립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여러분은 혼전순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5살 넘으면 동정을 찾는게 쉽지 않다고 들업습니다.
심지어 요즘은 초딩도 한다고도 들업습니다.

joyjinz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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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ZS의 이미지

고등학생에게 조언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얼마전부터 보안쪽으로 확실히 진로를 정한 학생입니다.

여러분(건방져보이는듯 ㅠㅠ)들의 소중한 경험을 듣고싶습니다.

저에 대한 조언을 해주시려면 일단 저를 알아야겠죠 !

전 중학교때 놀다가 고등학교에서 정신차린 케이스입니다.

비평준화지역 가장낮은 인문계고등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지금 내신은 전교 1등이지만 수능은 최악입니다.

수능에 대해선 제나름대로 생각이있습니다.

하이튼 고1땐 지방대가면 내인생 망친다는생각으로 공부만 열심히 하다가(물론 꿈은 있었지만 .. 좀 부실했던)

이제 꿈에 대해 조금씩 알게되는 것같습니다.

학교에서 저를 띄워주는 분위기라서 자신감은 매우 충만합니다.

비록 다른명문고 과학고학생보다 공부는 못해도 꿈은 누구보다 위대하게 꾸고싶습니다.

하지만 이쪽에 대해 지식도 없고해서 무엇이 큰일이고 훌륭한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해군에서 정보보호병으로 일하는 형과 얘기를 해봤는데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스토커라는 네이버 웹툰 너무 무서워요

그래도 재밋어서 읽었는데 엄청 음침하네요 어린 아이를 납치하는거.. 엄청 아슬아슬하고 스릴러네요 영화수준같애요.

좀 밝은 웹툰 추천 부탁드립니다.

kkb110의 이미지

동적 타이핑 언어(주로 스크립트) 와 헝가리안 표기법?

헝가리안 표기법은 에디터가 강력해지면서 별로 쓸모가 없어졌었는데요.

동적타이핑을 사용하는 언어에서는 에디터에서 변수의 타입을 확인할 수가 없어서 코드 브라우징할때 좀 불편하기도 하더라구요.

뭐, 어떤 변수의 타입이 실행할때마다 다른 조건에서 다르게 변할수도 있긴 한건데, 솔찍히 95%정도는 한가지 타입으로만 사용하게되니까요. 이럴때 타입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게 변수명에 살짝 기술해주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왠지 과거로 역행하는것같고, 그닥 좋아보이진 않습니다만...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예)

result = bar + foo
 
intResult = intBar + strFoo
rubydoc의 이미지

왜 인터프리터 언어들은 컴파일러를 만들지 않죠?

안녕하세요 프로그래밍을 한참 공부중인 대학생입니다.

제 지식이 미약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왜 루비와 같은 인터프리터 언어는 컴파일러를 따로 만들어 컴파일버전을 만들 수 없나요?

제 생각에는 루비와 같은 인터프리터 언어들의 단점 중 하나는 한 줄씩 컴파일하기 때문에 느리다는 점인데

그러면 컴파일러를 만들어서 컴파일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가 뭔가요?

혹시 루비의 동적 타이핑이나 메타프로그래밍 같은 것들 때문인가요?

지식이 짧아 부끄럽지만 질문드립니다!

onesup2의 이미지

나이 40 넘어가니... 이제 갈회사도 없고.. 늙은이의 푸념..

대학졸업후에 국내 D모 대기업의 입사하여 3년만에 IMF후 계열사 파산하여 정리해고..

그리고 IT분야의 공부하여 JAVA 프로그래머로 이제 10년째.. 휴..

이제 40넘어가니.. 갈데가 없군요... 모아둔 돈으로 치킨집이나 해야하나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안의 새로운 기술에 대한 열정은 끓어오르는데...

닭이나 튀기자니.. 한숨만 나오고...

에고... 젊은 후배님들.. 젊을때 열심히 개발하시길... 나이들면 하고싶어도 할곳이 없군요..

물론, 창업이란 길이 있지만.. 그것도 왠만한 자본없음 하기 힘들어서... 치킨집정도 할 돈밖에 못모았군요..

쩝.. 저와 같은 40대 분들의 리플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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