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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글이 안올라오네..

계속 리프레쉬 하는데도... 글이 엄쓰니깐.. 심심하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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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으로 리눅스 사용하시는사용자분들 봐주세요

노트북을 하나 장만하려 하는데요 중고로
그런데 아무노트북이나 사면안될거같아서요
자신이 현제 잘쓰시고계신노트북 회사명과
제품에대한 정보를 알려주셨음합니당.
쓰시는배포판의 종류두요....)
다른곳에 따로 노트북리눅스 사용자 모임을 만드는것도
노트북으로 리눅스를 사용하고싶은사람들에게는
여러모로 도움이 될거같네요
이거야 나중에.....)

PS꼭 답글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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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다....

음냐아...

심심하다...

회사에 있어도 심심하구....

집에 있어도 심심하구....

아무도 없는 학교에서 혼자 있으려니... 더욱....

철없는 졸업생이 학교에서 이렇게 있어도...

뭐라고 하는 사람없구...

어디 맘착한 아가씨 없나....

에궁....

뭘하면서 이렇게 심심한 마음을 달래야 하나....

옛날에 회사 다닐때는 할일이 없어서 공부를 했었는데....

이제는 다 귀찮군....

나이를 먹었다는 건가???

하긴 다시 케잌에 꽃히는 초의 갯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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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12시에 (조금 전 -_-;;) 일어 났다.
배가 고파서...간짜장을 시켜 먹는 중이 었는데...
옆집 아줌마가 우리집 문을 막 두드리는 것이었다.-_-
현아 비온다.. 빨래 거더라 ㅜ.ㅜ;
주둥이에는 짜장 칠... 다 하고 옥상으로 뛰다가 자빠지고 -_-
빨래 거더 와서 다시 또 -_-;;; 남은 간짜장 다 먹었다.ㅡㅡ;
이제 옷 빨아야 한다 -_- 옷빨로 쉥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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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벙개는 잼있었나염??

후기 올려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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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 강연하다 허겁지겁..피신..

빌이 오늘 새벽에 있은 지진때문에 애좀먹었겠는데요..후후

(출처www.joins.com)

미 시애틀 부근서 리히터 6.4 강진

28일 밤 10시55분(한국시간 1일 새벽 3시55분) 미국 북서태평양 연안에서
리히터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해 시애틀과 포틀랜드 및 캐나다 남부 일대
에서 감지됐다고 미 서부해안 및 알래스카 지진 당국이 밝혔다.

지진은 30∼40초간 계속돼 시애틀의 모든 공공 건물에 있던 사람들이 대피
했으며 포틀랜드시에서는 사무실이 20∼30초 가량 흔들리고 선반위에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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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하나??

작년에 취직했다고 짤렸어여..
남들 다하는 졸업도 못하고..
지금은 백수.. 할 수 있는 거라고는
재미삼아 시작한 리눅스 뿐.. 것도 잘 하지도 못하고,,

글타고 돈이라도 있으면 학원 다녀서 내공이나 닦지.. 이건..
혼자서 쑈할려니 막막하네요..

빨리 취직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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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을 설치했다.

소스를 다운 받아, 압축을 풀고 디렉토리를 만들고,
몇몇 기초적인 시험도 해보고...음.....
난 왜 압축도 제대로 풀지 못하는것일까???
바보인가봐..--; T_T
처음에는 다 재미있게 느껴진다. PHP도 그랬고,
C도 그랬고, Python 도 그렇다.
음...근데 왜 제대로 하는건 없을까??
하하하..알았다! 열심히 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머리가 나쁘기 때문이지!!!!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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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한통ADSL 모뎀 새로나온거....

흠..
한통에서 ADSL ... 모뎀 새로 나온게 있다던데..어떤 모양인지 아시는 분
없나염?
색이랑 크기랑..그런거 ㅡㅡ;;;
메가패스홈페이지 가니까 어느건지 모르겠어서 ㅡㅡ;;;
3콤 꺼라 그러던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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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벌써 2월이 다갔네..

벌써 3월이네요..
아 슬프당.. 별로 한일도 없는거 같은데.. 벌써 3월이라니..
2000년이 시작할때는 이 생각 저 생각 많이 했는데..
벌써 1년하고도 2개월이 그냥 지나갔네요...

오늘도 밤에 잠이 안와 잠 못이루고..
이렇게.. 컴 앞에 않아 있군요..

책이나 봐야 겠네요..

아 맞다 낼 약속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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