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이었습니다.. 속이 답다~압.. 하길래 여기에 하소연
합니다..
전 벤쳐기업에 다니는 개발잡니다.. 학교 3학년을 다니다가
휴학을 하고, 회사에 다니고 있었죠.. 전 개발쪽에 관심이 많았고,
이 일을 사랑하거든요.. 이번이 휴학한지 딱 3년째 됐습니다..
3년 이상 휴학을 하면 자동재적이라고 하더군요..
사장님의 배려로 전 이번에 복학을 합니다.. 등록금도 회사에서
내 주셨고, 학교를 다니면서 일을 조금씩 맡아서 하기로 했습니다..
(요기까진 저를 부러워하시는 분들도 있을수 있겠죠..^^)